skt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철
  • 조회수 : 702회
  • 작성일 : 12-09-17 16:09:39

본문

제가 인천 살다가 여기 전남 진도로 이사온지가 2달 정도 됐습니다.

여기서 식당을 하고 있는데 장사도 잘되는 편이고

당연 사람들이 많이 들락하는 곳이겠지요

근데 손님들이 자꾸 전화가 안터진다는 말씀들을 하시길래

아~ 그냥 잠시 저분 전화기가 이상이 있어서 인가로 생각을 해왔습니다.

근데 제전화 어머니 전화 누나 전화 다 실내에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통화품질관련 문의를 할려고 했는데 가게가 워낙 바쁜지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태풍 볼라벤이 지나가면서 더욱더 안좋은 상태가

연속이 되어 오늘 9월17일 통화품질 관련 문의를 했고 원격으로 건물

내 외부 전파수신감도인지 뭔지 원격을 알아보고 3시간이 지나서

하시는 말이 어디서인지는 잘 못들었고 볼라벤에 의해서 전주가 넘어져서

아직 복구중이니까 이번달 말까지는 해결해보도록 하겠다고 하는데...참

어이가 없는것도 그렇지만 너무 황당하게 답을 주길래

볼라벤전부터 그랬다고 분명 말씀을 드렸는데 태풍때문에 전주가 넘어져서

아직도 복구중이라고 하는지 너무나 답답하고 화가 나는겁니다.

그렇게 타사보다 비싼 요금을 받으면서 2달이라는 시간을 불편하게 했으면

충분하지 앞으로 2주를 더 기다리라는 말에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참았습니다 상담원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전파를 잘 잡을수있는 실내수신기를 설치해 달라고 하니까

그것도 전주가 다 세워져야 전파를 다시 측정해서 그쪽 판단하에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니까 미치고 까무라칠 상황이 아니고 뭡니까 이상황이

그래서 그럼 다른쪽으로 문의하고 해결하겠다고 하니까 그렇게 하랍니다

소비자가 무슨 호구도 아니고 그런상황의 피해를 소비자가 다 부담을 해야합니까

전화할려면 밖에 나가야하고 그럼 전화받을려면 밖에 서있어야 하는겁니까.

이게 무슨 상황이고 무슨 윤리경영이라고 써붙여놨던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고객 한사람 한사람 모두 중요한거 아닙니까.

더군다나 저희 가게에 오시는 분들이 다들 전화가 안된다고 난리인데

정말 답답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이 상황에 15년동안 써왔던 통신사를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고 짜증납니다 정말!!!

이것좀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1723 기타 한선경 2011-11-22
1721 통신 이혜진 2011-11-22
1713 기타 이가영 2011-11-22
1712 기타 이경은 2011-11-22
1710 통신 이진학 2011-11-22
1705 기타 이성재 2011-11-22
1703 자동차 김숙한 2011-11-22
1700 digital 주재민 2011-11-22
1699 자동차 안지영 2011-11-22
1697 기타 조성환 2011-11-22
1696 건설 김지현 2011-11-22
1695 기타 김지현 2011-11-22
1694 생활용품 소난희 2011-11-22
1693 통신 신동훈 2011-11-22
1692 기타 이안나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