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 파라솔 판매업자 CM산업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 파라솔 판매업자 CM산업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하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2-07-09 09:27:58

본문

판매자 : CM산업/경기도 파주시 010-3203-6199

6월 14일 G마켓상으로 위의 상호로 판매하는 파라솔 6인세트를 구입했습니다

싼가격은 아니였지만 시골에서 부모님 쓰시라고 구입했고,부피가 좀 있어서 택배비도 별도라고 하여서

물건가격 146,500원은 카드로,택배비는 13,000원 별도로 은행 입금 하였습니다.

물건을 받다보니 다른건 괜찮았는데 의자가 상자도 없이 그냥 끈으로만 묶여서 왔더군요

끈풀기전에 보니 운반상에 문제가 있었는지 바닥에 떨어트린듯한 끌린 자국이 죄다 있고

위에 두개~세개정도는 아예 등받이부분이 파손되어있었습니다.

그리 예민한 성격이 아닌지라 끌린자국만 있으면 그냥 쓰려고 했으나,파손된건 못쓸정도라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이러이러한데 어떻게해야하냐 물으니

택배사에 전화해서 저희보고 다시 가지고 가라고 말하라고 했습니다.

4일정도후에 택배사에서 다시 반품을 하였고,제가 불안해서 판매자에게 계속 전화해서

새제품은 언제쯤 받을수 있냐고 물어보니 짜증섞인 목소리로 의자나 빨리 보내면 알아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위에 적힌 내용이 구매를 하여서 1주일이내에 일어났던 일입니다.

제가 오랫만에 시골을 가서 의자가 다시 왔냐고 물으니 아직도 안왔다고 하는 겁니다(7월 7일)

좀 어이가 없어서 일단 판매자분 전화번호를 찾아서 전화를 해서 문의를 했더니 돌아오는 답이

판매자 ㅡ 아니,아가씨 지금 날짜가 언제인제 그걸 지금 연락해요?장난 하는것도 아니구...
      저 ㅡ 아저씨 독촉전화 몇번했드니 아저씨가 의자 보내만 주시면 받고나서 알아서 보내신다면서요?
판매자 ㅡ 그건 우리 못보내주는거니까 내가 싸게 해줄테니까 다시 사요
      저 ㅡ 아니 말이 되는 소릴 하세요,우리가 그 의자 환불을 다시 받은것도 아니구
              물건비 결재 다했고,택배비까지 별도로 낸건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판매자 ㅡ 아 모르겠으니까 다시 사든지 하세요!
      저 ㅡ 아저씨,그냥 저희 소보원에 고발할께요,이렇게 하시면요
판매자 ㅡ 아 맘대로하세요!뚝!

하고서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ㅡㅡ;;
다시해도 받지도 않고 문자를 보내도 연락도 없구요.
다시는 저런 판매자에게 피해자가 없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상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교환요청을 하니 교환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측에서 계속해서 교환거부를 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1586 기타 조용덕 2011-11-21
1584 유통 김현진 2011-11-21
1583 기타 최숙진 2011-11-21
1582 생활가전 이창용 2011-11-21
1580 통신 강병임 2011-11-21
1573 기타 정인 2011-11-21
1564 기타 장경순 2011-11-21
1563 digital 장해주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