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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쿠정수기회사의as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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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현철
  • 조회수 : 797회
  • 작성일 : 12-06-21 14: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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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부모님집에 3년약정으로 쿠쿠정수기를 월19900원에
렌탈하여 드렸고  제계좌에서 매월 빠져나갔읍니다.
2달전쯤 우연히 정수기를보니 관리카드가 없어요.
어머니  왜 정수기에  관리카드가 없어요?
처음부터  없었답니다.  그럼 관리는요?  가끔 아줌마가아와서
청소하고  가신답니다. 그래도 쿠쿠는 이름있는 회사인데 관리카드없이
관리하다니?  관리사연락처를 쿠쿠본사에 물어서 통화를 하니까.
처음부터 관리카드는 없었고 다음 방문때부터  관리카드만들어서 관리한다고 해서
그만문제삼지  않았읍니다.
문제는  4일전밤에  어머니 전화오셔서 정수기 고장나서 안되니 관리사에게
연락좀해 달라시네요. 어머니  아직 관리카드안만들어서 연락할길이 없으시다네요.
2틀전 담당자 전화번호로 전화하니 받지않으시네요.
다음날도 안되네요. 할수없어 쿠쿠as센터로 전화니  계속 상담이많아 연결은 안되고 기다리면
연락준답니다. 다음날도 같은상황이 반복되었읍니다.  오후에 쿠쿠본사 ars로 전화하니
연결됩니다. 상담원아가씨께  상황을이야기 하면서 사실 짜증도 좀내면서 이런회사의 제품은
더이상 쓰고싶지않으니 계약해지해달라고 했읍니다.  상담사아가씨왈  해약하면
위약금 3만몇천원 철거비2만원든답니다.  그래도 좋으니 쿠쿠정수기쓰기 싫으니 가져가랬읍니다
그런데 지금까진 화가나도 참았지만 더더욱 가관인게 지금이순간까지 정수기사용요금을
결제해나간답니다.  아가씨 왜 삼일간  고장나서사용못하고 고장신고받지않은 정수기시용료금을
소비자가부담해야하나요?  아가씨왈 쿠쿠as문제는인정하지만 자기가하는일은 신고접수를
지금받았고 지금까지의 정수기사용료는 고객이부담해야한답니다. 머리가 띵하네요.
상황설명을 하다보니 글이길어졌네요.
요점은 쿠쿠라는회사는 물건계약하면  관리및as는 나몰라라하고
모든 불이익은소비자에게 돌리는데 어디하소연할길도 없네요.
앞으로 저는 쿠쿠제품살려는 사람있으면 찐짜로  말리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를 렌탈사용하시면서 관리가 잘 이뤄지지도 않는 상황에서 고장이 났는데도 제대로된 신고체계도 없으며 해지 시 이용요금만 받아가고있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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