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파일 이란 제휴 싸이트에서 파일티비라는 곳으로 이전이 되었는데 포인트 및 캐쉬 소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파일티비 ] 빵파일 이란 제휴 싸이트에서 파일티비라는 곳으로 이전이 되었는데 포인트 및 캐쉬 소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선
  • 조회수 : 643회
  • 작성일 : 13-01-04 11:33:13

본문

빵파일이란 싸이트에서 파일들을 공유하고 다운 받는 싸이트 입니다.

어떠한 사정인지는 몰라도 12월 말부터 갑짜기 싸이트가 이상이 생기더니\

첨부파일에 올려놓은 안내 문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기존 사용하던 캐쉬와 포인트 쿠폰등 파일에 사용하는 아이템들도요.

거기에 나와있는 내용으로는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디로 기존 포인트, 정액제, 쿠폰 등 동일하게 사용가능합니다."

라고 하구선 몇차례에 걸쳐서 포인트등 캐쉬가 넘어 오질 알아 전화를 했더니

"점검 중입니다. 곧 해결 될겁니다."

하구선 또 안되서 2틀뒤 전화를 했더니

"써버 점검 중이어서 아직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곧 해결될 예정이오니 양해 부탁합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해서 또 기다리다 다시 정상화 되었길래 확인했더니 또 아무것도 안넘어 와서 전화를 했더니

"아직 복구 중입니다."

라는 말만 하고 끊더라구요.

조금전 또 전화를 해서 왜 안넘어 오냐고 문의를 했더니 앞에서 했던 말들과 안내 문에 써있는 말과는

전여 다른 말을 하며 "저희는 빵파일과 계약당시 안내문과는 다르게 계약을 했다는 말만 하더군요"

아시겠지만 요즘은 파일을 다운받으려고 하면 불법 다운로드로 인하여 제휴를 확인하고 사용을 하게 되어

있는데 일반 포인트로는 사용이 안되며 캐쉬만이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내문에는 모든게 넘어 온다고 되어 있는데 왜 안넘어 오냐 했더니

계속 반복해서 하는 말이 우리는 빵파일과 계약을 할시 고객들에 관한 이전만 해주고

기존 포인트에 관해서는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라고만 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결론을 지어서 "나는 안내문에 명시된 글에대해서만 책임을 져 주시기 바랍니다."

"안내문에는 포인트 등 이라고 되어있는데 등이라는 것은 광범위를 뜻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고로 모든것이 넘어 와야 된다는 말이지요? 그랬더니 맞다고 그러더라구요."
\
그러면서도 결론은 계약을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래 링크를 올려 놓았습니다.

확인하시고 조치 바랍니다.

포인트와 캐쉬를 돌러 받고 싶습니다.

제 아이디는 lovekenny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 사용하던 파일다운로드 사이트가 타사로 이전되면서 적립되어있던 포인트는 이관처리가 되지않아 사용을 못하고 계시다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이관처리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