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컨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에어컨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두환
  • 조회수 : 651회
  • 작성일 : 12-07-05 11:45:50

본문

2010년 대구로 이사와 여름에 너무 덥게 지네. 큰 마음 먹고 2011년 5월 삼성에어컨을 홈플러스에서 10개월 할부로 구입했습니다. 일명 김연아 에어컨이라고 모델명이 AF-HQ152MHA 모델이죠

그런데 그해 2011년 여름은 별로 덥지 않아 선풍기를 쓰고 에어컨을 몇번켜지 않았는데 언론에 제가 구입한 모델에 문제가 있는데 에어컨을 쓰는중에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해 삼성전자 기사와 집에 와서 무슨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해야 된다고 하며 서비스를 받고 갔습니다.

2012년 4월 전세계약이 다 되어 주인이 나가라고 해서 이사를 했는데, 기존 집에서 300M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하는데 이전설치비가 26만원이나 받더라구요. 삼성에어컨은 이사짐센터에서도 못 만진다네요

참! 그래서 울며 겨자먹는 심정으로 26만원 지불했는데
어제 2012년 7월 5일 손님들도 오셨고 날씨도 후덥지근해서 에어컨을 켰는데 약 7분후에 에어컨의 전원이 꺼지는 겁니다.
몇달전에 이사후 에어컨이 가동되는 것은 확인했는데 이번 처럼 약 7분정도 후에 전원이 꺼지네요

이것이 2011년 삼성에어컨의 결함이 있다고 집단소송 문제가 불거진 이유인데..
작년에 기사가 와서 프로그램을 업그래이드 했는데 또 같은 문제가 발생하네요.

질문1 : 에어컨을 판매시 이전설치비가 26만원이나 든다는이야기를 판매원에게 전혀 듣지못했는데 이러한 경우 어떻게 되는지요?(에어컨 값이 159만원인데 집없는 서민들이 5번만 이사하면 에어컨 비용이 됩니다)

질문2: 전원이 꺼지는 문제로 2회 서비스 신청받는데 환불 처리가 가능한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에어컨의 과도한 이전설치비와 전원이 꺼지는 증상으로 서비스를 받으셨는데 다시 또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