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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놀드파마 신문광고 보고 절대 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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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선량
  • 조회수 : 700회
  • 작성일 : 12-12-15 18: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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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날 7시에 전화(1544-1894)를 해서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남자:270브라운,여자:230블랙)를 우리카드로 \102,100을 3개월할부로 결재하기로 한후 바로 카드번호와 유효기간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당일 결재하지않고 다음날 12월11일 20시18분에 결재가 되었으며, 12월13일이 되어도 상품이 도착하지 않아 12월14일 오전에 전화해 보았더니 남자상담원이 월요일날 주문한건 오늘도착한다해서 4시까지 기다렸으나 상품은 오지 않았습니다 5시에 또 전화해서 물어보니 이번엔 여자상담원이 남자상담원과 같은 대답을 해서 결재는 화요일날 되었다고 하니 ‘결재된 날로부터 3~4일이라며’ 말이 달라졌고 정확히 언제 오는지 물어보니 ‘다음주 화요일날 물건이 간다’며 말하길래 카드취소요청을 했더니 ‘안된다 다음주에 물건이 가면 수취인 거부를 한후에 취소를 해주겠다’며 그 후로는 아무런 답변도 안하고 발신인이 전화에 뭐라고 말을해도 대답도 없고 다른 주문전화만 받고 있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다시 전화했고 다른 여직원(김명숙)이 전화를 받아서 물건을 받지 않았으니 카드취소를 요구했더니 오늘은 담당직원이 퇴근하여 내일 해준다고 해서 담당이름(장이사라고 알려줬음)과 시간을 알려달라 했더니 10시에 출근이라며 내일 꼭 카드취소 해준다고 했습니다
12월15일 오전11시가 되어도 카드취소문자가 안오길래 바로 전화를 했더니 남자직원이 받아 오후에 카드취소 해줄꺼니 기다리라며 퉁명스럽고 짜증스럽게 얘기하더군요
알겠다 말하고 5시40분까지 기다렸으나 카드취소문자가 안떠서 또 연락했고 남자직원(구한중)이 받길래 취소가 안되었다고 말하니 다음주 월요일날 상품이 도착할꺼다 수취인 거부를 하고난 이후에 물건을 회사에서 받고 확인이 되면 카드취소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계속 말이 바뀌고 어이가 없어서 아까 오전에 통화한분은 취소해준다 했다고 말하자 '카드취소해준다고 말한사람없다 현대택배로 물건을 보내서 안된다''그럼 송장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자 '공장에서 보낸거라 모른다'며 얼마 안되는 돈 가지고 계속전화하면 영업방해라고 아줌마 골탕먹으라고 카드취소 안해줄꺼다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보자'며 전화기를 던져버리고 다른 주문전화를 받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더군요
카드회사에 전화해서 취소처리 해달라고 해도 안되고 정말 상품을 보내긴 한건지  취소도 안해주고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면광고로 구입한 신발의 배송지연으로 취소요청 하셨는데 처리지연 되는것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통신판매업자는 소비자가 청약을 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고, 소비자가 재화등을 공급받기 전에 미리 재화등의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경우(이하 "선불식 통신판매"라 한다)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다만, 소비자와 통신판매업자간에 재화등의 공급시기에 관하여 별도의 약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라고 정하고 있으며, 통신판매업자는 재화등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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