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 가입시..가족할인 묶음 할인제도..한달내가입사항..미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 가입시..가족할인 묶음 할인제도..한달내가입사항..미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미
  • 조회수 : 1,363회
  • 작성일 : 12-07-26 15:40:12

본문

두달 전에.. LG인터넷을.. 가입할때는LG핸드폰과LG 인터넷을 묶으면.. 요금이 할인되고.. 인터넷 요금도 저렴하니.. 가입하라고.. 전화 상담까지 해주며.. 현혹을 ..시키더니.. 제가 지금 와서.. 인턴넷과. .핸드폰 요금 제로.. 묶으려고.. 대리점에 찾아가니.. 인터넷 개통시. .한달 안에만.. 해야지..요금할인 을 받을수 있다하여.. 저뿐만 아니라.. 가족도... 못 묶어서.. 월 1만원 이상의 할인혜택도. 못 받고..더욱 황당한것은.. 인터넷.. 가입당시.. 가입하게 했던  영업점이나...가입 시킨.. 상담원.. 조차도 ..이사실을 ..모르고.. 있고.. 예전에.. 있었던.. 2G 핸드폰 사용자.. 와의 묶음 상품만 알고..무조건.. 가입당시.. 할인혜택이 ..큰것 처럼. .속여서.. 인터넷 가입시키더니... 혜택도.. 하나도.. 못 받고. .억울합니다...
한달내에.. 묶어야지.. 할인을 받을수 있다는 제도 ..만 알고 있어도 서둘러.. 묶음 할인제도를 가입하여..
할인 혜택을 받는데..잘못된 오 정보로 소비자를 현혹 시켜 놓고.. 가입하게 .. 만들더니.. 이제 와서 ... 나몰라라 하는 LG 유 플러스 강북 대리점.. 전화번호..1544-8620 뿐만아니라.. 교육도 제대로.. 안시키고..무조건 ..인터넷만.. 팔려하는LG 유플러스 전체를 신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통신 가입 당시 지원약속을 했던 내용 등이 지켜지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에 대한 문의가 없더라도 이용하는데 유리한 조건이 있다면 먼저 안내가 되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나 그러지 못했던 부분에 있어서는 고객 입장에서 유리한 부분은 설명할 수 있도록 재교육 진행함을 안내 하였고 결합할인 미적용은 한방의YO신청서 작성 후 팩스 발송시 회선당 3천원 할인 되는 한방의YO등록 할 수 있도록 함 안내 후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