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트카 부당 청구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랜트카 부당 청구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형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12-07-25 15:11:16

본문

7월24일 화요일 낮12시경 전라북도 정읍시 수성동에 위치한 오리앤탈랜트카에서

차량을 랜트했습니다. 오늘 7월25일 1시경 차를 아무문제없이 인수인계를 한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때 인수인계 도중 사장님과 같이 문제없음을 확인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30분 후쯤 랜터카 회사 직원에게 전화가와서는 휠에 기스가 낮다며. 처리해

주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휠 상처로 인해 휠을 교체 해야된다고 10만원을 요구 했습니다.

분명 같이 확인도 하고 인수인계고 끝난상황에서. 무작정 나중에 휠 교체를 해야된다며.

수리비 10만원을 요구 하길래 저희는 확인도 같이했으며 아무 사고도없이 차에 아무이상없이

사장님과 직접 인수인계를 끝냈는데 말이 안된다고 저희가 한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억울해서 직접 같이 확인하신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싶다고 해서 통화를 했습니다. 저희는

분명히 같이 사장님과 함께 확인을 하고 아무 문제없이 인수인계를 끝냈는데 왜 뒤늦게 휠에 상처

가 났냐고 하냐며 물었더니 말다툼 끝에 사장님이 그럼 돈을 안주면 그냥 청구서를 보낸다고 하면서

통화를 마췄습니다.

주위 애기를 들어 보니 요즘 랜트카회사에서 이런경우로 소비자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그러더군요... 그피해를 제가 입게될 상황에 처하니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휠에 상처

조금으로 휠을 모두 교체해야되는것도 말이안되고 분명한건 제가 그런게 아닙니다. 뭔가 의심적고

일부로 상처를 내서 저한테 뒤집어 씌울거 같은 느낌입니다. 분명 저와 친구 한명과 랜트카를 빌려

주신 사장님과 무사히 인수인계를 마췄습니다. 뒤늦게 전화해서 청구를 한다고하니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오리앤탈랜트카 : 전라북도 정읍시 수성동 967-8
                        연락처 063-532-0030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렌트카를 이용하셨는데 인수인계가 끝난 이후 자동차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는 통보를 받아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인수인계가 끝난시점이라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