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5단 서랍장 불량 A/S 1년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스피아 ] 가구 5단 서랍장 불량 A/S 1년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혁선
  • 조회수 : 826회
  • 작성일 : 12-12-29 13:07:54

본문

가구 업체 상호 : 네스피아
소재 :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중부경찰서 앞
전화번호 : 031-254-3304

수고가많습니다.

저는 이업체에서 2011년 6월쯤에 5단 서랍장(가구)을 구매하였습니다.
3~4개월쯤지나 서랍에 이상이있어 확인해보니 서랍장이 한쪽으로 처지고, 잘 열리지도 않는 현상이 발생되어,

구매업체인 네스피아에 2011년 11월에 A/S을 요구하였습니다.

허나 계속해서 A/S하는 직원이 업무량이 많아 늦어지고 있다는 말만했습니다.

첫번째 방문 : 2개월이 지연되어 2012년 1월쯤에 A/S기사분님이 오셨으나 상태를 확인하고 지금은 A/S가
어려워 나중에 다시한번 방문하여 A/S를 해준다고 그냥 갔습니다.

두번째 방문 : 이로부터 수차례 전화걸어 A/S가 안됐으니 재차 A/S를 해달라고 했으나, 또 2개월이 지연되어
2012년 3월에 A/S기사분님이 두분이 오셨는데 5단서랍장 안에 있는 서랍레일에 이상이 있다고 몇개를 뜯어가버리고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세번째 방문 : 이로부터 수차례 전화걸어 재차 A/S를 해달라고 했으나,  또 3개월이 지연되어
2012년 6월에 A/S기사님이 오셨으나 또 다시 몇번 만져보고는 힘들어 다음에 와서 A/S하겠다고 그냥 가버렸습니다.

이후로 계속해서 A/S를 요구하고 있으나 재차 A/S기사님을 보내드린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고 아직까지 A/S가 되지않고 있습니다.

또한 환불요구도 했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도 한다고 했으나 아무런 조치도없었습니다.

1년 넘게 A/S기사님이 3번씩이나 오셨지만 아무런 조치도 없고 집안에 쓸모없는 쓰레기로 변해버렸습니다.

이런경우는 소비자를 기만하고 못된 사업주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분명이 처벌 받아야 합니다.
환불도 요구합니다.

아래 파일첨부 3개를 사진으로 찍어 보내드립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서랍장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지연되어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1018 통신 최선영 2011-11-16
1016 생활가전 정상돈 2011-11-16
1014 digital 이충희 2011-11-16
1013 기타 김선규 2011-11-16
1011 기타 조민지 2011-11-16
1010 자동차 김대중 2011-11-16
1004 식음료 김능현 2011-11-16
1003 식음료 최경수 2011-11-16
1002 식음료 김가영 2011-11-16
1000 기타 현솔 2011-11-16
998 통신 한선옥 2011-11-16
997 생활가전 토마도 2011-11-16
995 기타 이수희 2011-11-16
987 기타 HAN 2011-11-16
983 기타 주현호 2011-11-16
982 기타 권안나 2011-11-16
979 통신 김말분 2011-11-16
977 금융 민병우 2011-11-16
975 통신 주설화 2011-11-16
973 통신 이길중 2011-11-16
972 통신 강연정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