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기사가 지금 죽이러 오겠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 ] cj택배 기사가 지금 죽이러 오겠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중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2-12-22 20:58:33

본문

인터넷에 상푼 두개를 주문한게 오늘 도착했습니다
택배 기다릴겸 잠깐 피시방에 가있었는데 기사분이 집앞에 와있다고
집에 없으면 편의점에 맡기고 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편의점에 가서 택배를 받았습니다
두박스가 있길래 두개 같이 왔구나 하고 두박스 다 찾아왔어요
집에서 두시간쯤 있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다른택배 기사가 연락이 안되서 편의점에 택배 맡기고 간다고
그래서 전화해봤더니 편의점에다 맡겨 놓았대요
뭔가 싶어 다시옷을 주서입고 편의점으로 뛰어갔더니 택배는 없더군요
헛수고 한게 너무 화가나서 전화해서 언제맡겼냐고 물었더니 그걸 내가 어떻게
아냐며 어느순간 대화는 반말이 되었어요
무슨택배가 편의점에 먼저 맡겨놓고 연락을 하냐고 따지니
너진짜 죽는다 이소리만 하더군요
그런 죽여보라 하니까 알겠다며 지금 갈테니 기다리랍니다
지금 기다리며 글쓰고 있어요
너무황당하기도 하고 묻지마 칼부림 시대에 살짝 두렵기도 하네요
급체해서 몸도 갑자기 안좋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