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배송지연에대한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배송지연에대한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숙현
  • 조회수 : 1,083회
  • 작성일 : 12-11-14 23:27:50

본문

지난 11/2 감 1박스를주문하여 현대 택배로 배송받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다되어도 배송이 안되어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택배기사가 다쳐서 배송이 안되고 있다는 연락을 역으로 받았습니다.
감이라 1주일이 넘었기 때문에 배송 취소를 하고 다시 주문을 하여 11월 12일 현대택배로 재배송 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틀이 지나도 배송이 되지않아 판매자에게 전화를 해서 운송장 번호를 조회를 했더니 배송중이라고만 되어 있었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식물류는 당일 배송이 된다고만 얘기를 할뿐 대리점이 연락이 안되어 배송이 언제될지 모른다고 죄송하다고만 할뿐입니다.
과일류라 시간이 지나면 당연 상하는 상품인데...택배사의 대책없는 행태에 너무 화가 납니다.
1차 배송지연에 이어 2차 배송지연이 이어지고 언제 배송이 된다는 답변도 없도 무작정 배송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만 하니 너무 합니다.
어떻게 고발 조치를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94 digital 김성협 2011-12-05
3489 통신 고은아 2011-12-05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