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의 사기 상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픈마켓의 사기 상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선
  • 조회수 : 435회
  • 작성일 : 12-11-13 18:26:42

본문

옥션 지마켓은 esm plus로 통합되면서 판매자 수수료를 판매자할인후에 10% 때던 것을 이제 먼저 10% 때고 할인차감하는 방식으로 개미들의 간을 더욱 빼내먹고 있고요.
그 정도는 이해하는데
11번가는 수수료요율 바뀌었다고 말하지 않고 가입할 때 약정에 요율이 언제든지 변경 가능하다고하고 공지도 없고 판매된거 보니 황당하게 변경되었고 고객에게 즉시할인해주고 (동의도없이) 수수료 더 저렴하게 해주는데 계산해보면 내가 훨씬 손해입니다. 33000원짜리 팔아서 5000원 벌려고했다가 11번가가 다 강탈해가서 700원 남고 포장비 세금 다 때면 적자입니다.

오픈마켓들의 부당한 노예계약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갈 사안일거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