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넘게 물품 배송도 안해주고, 저보고 반품 택배비를 내라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달넘게 물품 배송도 안해주고, 저보고 반품 택배비를 내라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미선
  • 조회수 : 519회
  • 작성일 : 12-08-21 11:02:43

본문

7.16일 g마켓을 통해 cj 쏘팔메토를 주문했으나, 지금껏 배송도 안되고 카드 청구만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더 웃긴건, 제품 반품에 대한 택배비를 저보고 내라는 겁니다.
참내..어이가 없어서....내막은 이렇습니다.
■ 7.16일 : 제품주문 / 배송지 친정 / 당연 배송된 줄로 알고 있었음.
■ 8월초 : 친정에서 제품이 안왔다고 들음
■ 8.6일 : 오전에 G마켓 연락 3번 시도 / 자동응답만 5분15초/
          오후 3.26분 상담원과 통화 / 8분 / 배송은 자기 들은 모르니 택배기사한테 연락해보란다. 자기네한테 사고접수하면 확인하는데 3~4일 걸린단다. 우리나라 통신이 그렇게 안좋나? 전화하는데 몇일씩 걸리다니....
■ 8.6일 : 오후 4시 택배기사에게 연락 / 수취인 연락이 안되서 판매자한테 반품했단다.
  * 판매자, 지마켓, 택배기사 누구한테도 배송관련해서 연락이 전혀 없었다 *
■ 8.7일 : 오후 / g마켓에 4번의 시도끝에 상담원과 통화 / 기사가 반품했다는데 어떻게 된거냐, 문의 / 자기네는 판매만 하기때문에 배송됐는지 반품됐는지 전혀 확인이 불가하단다. 판매자한테 연락해보겠단다.
■ 8.7일 : 너무 어이 없어 G마켓 고객센터에 장문을 남겼다. 하소연과 함께 확인하고 연락 달라고...
■ 8.21일 : 지마켓에서 온 쪽지를 확인했다.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없이 판매자 연락처를 알려주면서 연락해보란다. 참나원.....
■ 8.21일 : 판매자한테 연락했다. 주문자, 수취자 연락이 안되서 반품됐단다. 확인해보니 수취자 핸펀은 내가 잘못 입력한건 맞다. 그런데 배송지도 맞고,  수취자 집전화번호, 내 휴대폰번호는 맞는데 왜 연락이 안됐다는 걸까? 한달넘게 물건도 안주면서 왜 카드 취소를 안했냐고 물었다. 반품이기때문에 택배비를 나한테 받아야 한단다. 그냥 취소하면 택배비는 누구한테 받냐고....참내 어이가 없어서... 연락도 안되서 배송도 못했다면서 택배비때문에 카드취소를 안했다니, 물건안주고 물건값만 받겠다는 심뽀 아닌가?
자기네는 연락이 안되고 못준거고 잘못이 없으니 지마켓에 연락해 보란다.
■ 8.21일 : g마켓에 연락했다. 원하면 카드결재를 취소해주겠단다...이제서야...왜 취소를 안했냐고 물었더니 판매자측에서 내가 계속 물건 받기를 희망했기때문에 취소를 안했단다...
웃긴다. 아니, 내가 연락도 안된다면서 물건 받기를 원한다고?....
그래도 인터넷 대표 쇼핑몰인 g마켓과 판매자가 소비자를 사이에 두고 서로 핑퐁치기나 하니........
얼굴 안본다고 쇼핑몰과 판매자의 횡포는 아닌지..
그 약만 기다리다가 한달째 약 못드신 것도 억울한데, 저보고 택배비를 내랍니다.
전 택배비도 낼 용의가 전혀 없구요, 그동안 제가 전화한 전화비 보상, 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제가 지금 흥분해서..말이 좀 거친점 이해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