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RT 직수입제품의 A/S및 배송실수로 인한 교환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E-MART 직수입제품의 A/S및 배송실수로 인한 교환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종희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2-08-06 08:48:53

본문

2012년 5월 23일경 이마트몰에서 파이브테니 경등산화를 3켤레를 구매했습니다.
그중 2개의 상품에 문제가 발생하여 이마트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더니
다음과 같은 답변을 해서 그 답변에 수긍할수가 없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1. 1개의 상품에 문제가 발생하여 A/S를 요구했더니 상담원은 매장과 확인한후 연락을 해왔는데
    판매된 상품이 A/S에 대한 내용이 상품안내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A/S가 불가하다는 답변이 왔습니다.
    A/S에 대한 명시를 안한 이마트몰의 잘못이 분명한것 같은데 명시를 안해서 A/S를 못해주겠다는
    이마트몰의 A/S 정책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않아 고발합니다.

2. 1개의 제품을 사이즈가 270mm를 주문해서 그장시 배송받은 박스에 270mm가 표기되어 별다른 생각없이
    보관하고 있다가 8.4일 아들과 등산하면서 발이 아프다고 해서 신발을 보니까 신발의 사이즈가 265mm
    였습니다. 사이즈가 작아서 발이 아팠던것 였습니다.
    그래서 상기건과 같이 이마트 고객센터에 문의를 했는데 상담원은 매장과 협의후 연락이 와서 환불처리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해당제품의 최초 구매상테 그대로를 요구해서 그당시의 박스는 버려서 없다고 했더니 그럼 환불이
    안된다고 환불을 거절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제품을 사용한것을 예기했고 상담원도 그 내용을 알고 매장에 문의후 환불 해준다고 한건데
    박스가 없어서 환불을 못해준다는건 사용한 제품을 재 판매할 의도로밖에 보여지지 않아서 이마트몰의
    A/S및 환불정책을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어서 상기 2가가지건을 고발하오니 부디 그룹사 유통업체의
    횡포에 대하여 상식적인 조치가 취해질수 있도록 처리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신발에 하자가 발생되어 a/s요청하니 a/s를 거부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