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반여점홈플러스 삼성에어컨 구입후 설치약속 미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산반여점홈플러스 삼성에어컨 구입후 설치약속 미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애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12-08-04 13:12:09

본문

연일 계속되는 불볕 더위로 삼성에어컨을 지난 7월 29일 일요일 낮에 부산반여점 홈플러스를 방문하여 구입하였습니다
7일이내로 설치된다는 확인을 받았고 설치전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8월 2일 아침 9시 40분경... 8월 3일날 설치기사님 연락후 방문하실거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2일날 출발하여 2박 3일로 계곡으로 휴가를 갈 계획이었으나 임신7개월인 제가 너무 더위를 타는 관계로 에어컨 설치후 3일날 출발하는 1박 2일로 의견 조율후 다음날 에어컨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8월 3일.... 오전이 다 지나가는데 설치기사님의 전화가 오지 않아 매장에 전화를 했더니 물류센터에서 핑계를 대며 설치가 안된다고 했습니다
화가 났지만 에어컨이 시급했기 때문에 휴가도 미룬 상황이며 왜 그런 연락을 우리가 전화해서야 확인이 되냐며 항의를 했고 4일날 오전까지 설치를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박2일로 조율한 휴가도 포기해야 했습니다
8월 4일...오전중 설치라면 일찍 연락이 와야 하는데 연락은 오지 않았고 10시경 전화를 했더니 핸드폰도 매장도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잠시후 폰으로 전화가 왔지만 확인중이라며 전화를 주겠다는 말만 들을수 있었습니다
10시 30분... 기다리다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했더니 폰은 받지 않고 매장 전화만 받더군요
30분후에 연락을 주겠다더니 11시 20분이 넘도록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아직도 설치하는 쪽과 연락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12시경 전화가 와서는 계속 연락이 안된다는 말을 되풀이하면서 본인들도 중간입장이라 삼성측에서 통보를 받는식이라는 말만 할뿐이었습니다
제가 이 상황을 어떻게 책임지실거냐고 했더니 본인들은 책임질 방법이 없으며 어떻게 해주길 원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해주실수 있냐고 했더니 본인들은 어떻게 해줄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어떻게 해주길 원하냐는 말은 왜 하는거죠
그래서 제가 이 상황을 누가 어떻게 책임지실거냐 했더니 취소를 원한다면 취소를 해드리겠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더군요
책임질 방법도 책임질 사람도 없다는 식으로...
참 어이가 없습니다
그럼 휴가도 포기한채 시간 죽이며 기다린 저는 그저 취소만이 방법인가요??
어떻게해서든 연락을 해서 설치를 해주겠단 답이 먼저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에어컨의 설치가 미뤄지고있어 더운날씨 무척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88 식음료 박선아 2011-12-05
3487 기타 윤일건 2011-12-05
3484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5
3481 기타 윤효숙 2011-12-05
3479 생활용품 정희순 2011-12-05
3477 기타 이선희 2011-12-05
3476 생활용품 조현숙 2011-12-05
3471 기타 배진희 2011-12-05
3470 통신 박상규 2011-12-05
3468 통신 조정희 2011-12-05
3466 생활가전 현진 2011-12-05
3464 기타 이지은 2011-12-05
3460 생활용품 권기훈 2011-12-05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