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식품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롱맨 365 ] 건강식품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일
  • 조회수 : 993회
  • 작성일 : 25-07-22 09:01:11

본문

한달전 모르는 전화가와서 경품에 당첨됐다면서 건강식품 5일치를 보내드린다고 주소를 가르쳐 달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런 의심없이 주소를 불러주고 택배가 왔는데 오일치에 한달치 한통도 같이 보내주었습니다 아 경품에 당첨되서 보내주었그나 생각하고 먹고 있는데 한달정도지나 모르는 전화가 오더니 본품 뜯었으니 보상을 하라는 겁니다 하도 어이없어  그러면 본품을 보낸다는 말고 없고 가격도 적어놓지 않고 차라리 지로라도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이렇게 한달후에 전화와서 돈 달라는것은 완전 사기아닌가요
그래서 롱맨365 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건강식품 무료 샘플 보낸다고 유인하고 본품 함께 배송...박스 뜯었다간 수십만 원 덤터기=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1905 생활가전 조광형 2011-11-23
1904 기타 황수열 2011-11-23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