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낸 유선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씨엠비동서방송 ] 2년간 낸 유선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화
  • 조회수 : 1,278회
  • 작성일 : 13-02-18 16:42:51

본문

강성순(여)  나이 73세  전화  010 7749  3326 
2년전 주소: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39번지 527-4
이사는 2011.2월 2일
월 6,402원,  총  153,648원  2년치분
 
기초생활수급자입니다.
편찬으셔서 제가 급하게 모시고 내려 왔는데요.
제가  통장 정리 하다보니  보지도 않는 유선비가 매달  빠지고 있더라구요.
통화도 했는데  자기네는  환불이라는 것이 아예 없다고 하네요.
지금 옛날 주소에 사\시는 분하고도 통화 했더니 그분은 유선비를 계속 내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 동서 방송은 양쪽에서 받는거잖아요.
뭐 이런 경우가 있는지
혼자사는 노인한테  뭐라 했는지  유선비도  계좌에서 빠지는 지도 모르고 계시더라구요.
다만 얼마라도  찾아 드리고 싶습니다. 
참 저는  딸입니다. (010 8220 2105  양정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치도 않으신 해당유선방송비의 부당한 출금으로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방송,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