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튀김기기 회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영 튀김기기 회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철
  • 조회수 : 569회
  • 작성일 : 12-08-06 14:16:23

본문

저는 치킨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기존의 기계가 문제가 있고 청소가 너무 힘들어서 방법을 모색중
정제기와 기계를 바꾸면 쉽다는 말을 듣게 되어
큰 마음 먹고 기계를 바꿀려고 여러 회사를 알아보게 됐읍니다

중고도 있고 새거도 있고 많은 기계가 있던중 우연히 신영을 알게 되어
신영 본사와 3차례나 전화통화를 시도 하면서 제가 기계를 바꾸는 이유가 청소가 힘들어서
바꿀려한다는것과 정제기로 쉽게 청소가 가능한지를 묻자 기존거 보다 훨씬
청소가 쉬워진다는 말을 자신있게 하기에 구입을 하게 됐읍니다
(참고로 저는 정제기 사용은 완전 초보이고 처음 알게 됐읍니다 )
근데 문제는 첫날 사용해 본 결과 말과는 완전 다르게 너무 힘들게 청소를
하여야만 되는 기계이며 신영은 일단 물건을 팔기위해 공수표를 날린것이었읍니다

나중에 알게 된게 일반적으로 다른 정제기는 바닥이 약 45도 정도 각도가 있어서 정제기로 청소를 하면
그 수압만으로도 간편히 청소가 되는데 이 신영꺼는 바닥이 평평해서 찌꺼기가 흘러 내려 갈수 없는
방식으로 되어 있어 오히려 더큰 골치거리가 되었읍니다

그래서 그 일로 신영측과 얘기를 하니깐 자기네들은 청소가 쉽다 자기네는 잘못없다고만 하는군요

거금을 들여서 산게 골치덩어리로 변해서 너문 화가 나는군요

산지 1주일이 안되서 다른걸로 교환해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 하고 어찌 해야만 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제품이 처음 설명과 달리 청소가 많이 불편하여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을 사용하신 경우 업체에서 반품 또는 교환을 거부할 수 도 있는 사안이며 이 부분에 있어 해당업체와 조율을 통한 협의가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8 기타 정소희 2011-12-04
3356 통신 이형경 2011-12-04
3355 생활용품 조현경 2011-12-04
3352 digital 이준휘 2011-12-04
3349 통신 황미애 2011-12-04
3346 통신 이동희 2011-12-04
3342 기타 박혜선 2011-12-04
3341 통신 서진숙 2011-12-04
3340 통신 서진숙 2011-12-04
3337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4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