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레이어"사이트에서운동화구입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레이어 ] 인터넷"플레이어"사이트에서운동화구입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재주
  • 조회수 : 1,741회
  • 작성일 : 13-08-07 17:03:31

본문

플레이어에서 신발을 구입했습니다.

제가 착용하는 신발 사이즈는 255 입니다.

제가 구입하려던 신발은 플레이어에서 250 사이즈까지 가지고 있더라구요.

게다가 플레이어 측에서 5mm 크게 나왔으니 참고 바란다고

제가 추가한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확인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플레이어 측에서 5mm 크게 나왔다고 하니,

충분히 신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발을 받은 후 착용해보니 발이 무지아프더군요.

물건 받은 다음날 오전에 바로 환불이나 한싸이즈 큰걸 요청을 하였으나, 플레이어회사에서 반품을하라고 하

라면서 택배비를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을 환불해준다고 하더군요

저는 택배비 부담을 못하겠다고 했더니,

순전히 소비자 잘못이라는 말에 무척 화가 났습니다. 


제 상식으로

플레이어 측에서 5mm 가 크게 나왔다고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은,

보통 신발 사이즈보다 조금이나마 크기 때문에

저런 글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택배비 부담을 못 하겠습니다.

택배비를 부담해야 하는건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다만,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272 기타 박재식 2011-12-08
4268 생활용품 김지창 2011-12-08
4266 유통 이우정 2011-12-08
4264 생활용품 손정은 2011-12-08
4262 기타 김승민 2011-12-08
4261 통신 김지영 2011-12-08
4260 기타 김경자 2011-12-08
4259 건설 이승진 2011-12-08
4256 기타 kim yejin 2011-12-08
4255 기타 엄현식 2011-12-08
4254 건설 withlove0510 2011-12-08
4252 통신 이재영 2011-12-08
4245 digital 서길영 2011-12-08
4242 기타 김주혁 2011-12-08
4240 기타 조은아 2011-12-08
4237 통신 유재연 2011-12-08
4236 자동차 진숙현 2011-12-08
4230 기타 구매자 2011-12-08
4221 digital 윤진기 2011-12-08
4219 생활용품 정미란 2011-12-08
4211 자동차 임성현 2011-12-08
4210 생활용품 이 말순 2011-12-08
4209 통신 백인설 2011-12-08
4199 digital 김민아 2011-12-08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4182 통신 민경애 2011-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