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우습게 아는 투어플래닛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을우습게 아는 투어플래닛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만철
  • 조회수 : 1,624회
  • 작성일 : 12-05-07 13:18:41

본문

제가 여행사를 통해 제주도2박3일을예약을했습니다..여행사측에서는 해담은스파빌26평형을 해주셨구요.
근데 제가 제주도에도착해서 제 호실에들어가면서 기분이 별로였습니다..
여행사에서는 분명히 26평스파빌이라고했는데 들어가보니 많이 커야 14평인겁니다..어른2아이2이잘수없을정도의 평수였고 곳곳에 머리카락.초콜릿자국들이 난무하였습니다..
그래서 펜션쪽에 이게 26평스파빌이맞는지제확인하였고.방이너무지저분하다고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도 기분이안좋아서 여행사로 전화를해 저 도저히 이펜션에서 못자겠으니 방값환불해달라고하였습니다.
여행사측에서는 알았다 환불해준다고하였고.제가 아는지인통해서 방을다시잡게되었습니다.
여행사측에서는 환불해준다고하면서 가족여행갔으니까 즐겁게 놀다 오시라고해서 전 그말만믿고 제 자비로 또다시 방을얻어 2박3일 지내다 와보니 이젠 여행사측에서 환불을 못해준다는겁니다.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해죽겠습니다.
방값만 52만원에 여행사에말해서 제가 따로잡은 호텔비까지하면 100만원이 넘어갑니다..
제가 잡은호텔비는 안받더라도 여행사측에서 실수한 펜션비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분명 환불해준다고 약속까지했는데 이제는 저한테 못해준다고하면서 언성을높입니다.
기분좋게 가족여행갔다 기분만잡치고와서 기분이 영아닙니다.
어떻게 진행해야하는지좀 알려주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