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쿨텍 업소용 김치 냉장고 불량및 AS 부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린쿨텍 업소용 김치 냉장고 불량및 AS 부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만
  • 조회수 : 379회
  • 작성일 : 12-10-10 16:00:10

본문

10개월전 중고 시장에서 업소용  그린 쿨텍 제품 김치 냉장고를 구매하여 사용 하던중 작동이 되지를 않아
AS신청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 했습니다.
 1, AS 신청을 하니 답변도 없어 답답한 자가 우물 판다고 연락을 하니 당장 시간이 없다하기에 업소의 긴박함때문에 늦게라도 기다린다 하니 오후 7시에 오겠다 하여 기다리니 또 연락이 없어 폰을 하니 못갈수도 있지 그런걸 가지고 뭐라하며 전화한 내가 우수운 사람이라 조롱합니다.그래서 다음날 와서는 기계는 제대로 고치지도 않으면서 사용을 잘못했다고 꺼꾸로 큰 소리를 치며 돈이 38만원이 나온다 하며 고치면 골치 아프다하며 본사에서 그냥 오란다 하기에 고쳐 조고 가라해도 안고치고 돌아가며 출장비만 요구하기에  사실 내용을 정리 해서 적어달라 하니 욕설을 하며 꺼꾸로 욱박 지르고는 돌아갔습니다,

 2,그리하여 본사 홈피에 이 내용을 게재하고 2일 동안 전화를 해도 조치 하는 사람이 없고 담당자가 없다며 회피하기에 욕을 하였더니 그제서야 책임자라며 나와서 경기도 하남 공장으로 올려 달라하여 용차비를 들여서 발송하였습니다.
 3,일주일 후에 다 고쳤다하며 25만원을 보내 주면 발송하겠다 합니다.
 
  그렇다면 문제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1,2년도 안된 제품이 고장나서 수리비만 40만원 돈이 들어간다면 누가 중소 기업 제품을 사겠습니까
 
  2.김치 냉장고에  들어있던 제품의 손상은 어이하며 1달이상 사용 못한 것은 어디서 보상 받습니까

  3,또 이렇게 큰 돈이 들어가는 제품이라면 과연 이 제품을 인수해야할지 의문이 생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중고김치냉장고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해당공장으로 보내셨는데 불친절하게 하더니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보증기간이내 제품 주요기능과 관련한 동일하자로 3회째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나 여러 부위 고장으로 4회째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에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중고전자제품 매매업 판매업자가 품질보증에 관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소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경우 보증기간은 6개월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