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클라쎄 냉장고 화재위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우 클라쎄 냉장고 화재위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인대
  • 조회수 : 617회
  • 작성일 : 12-08-16 22:06:04

본문

대우 클라쎄 냉장고에서 연기와 함께 지독한 타는 냄새가 발생하였습니다.
다행이 집에 있었기에 코드를 빨리 뽑았습니다.
대우측에서는 녹아내린 부품부위의 교환이외에는 음식물에 대한 배상조차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냉장고를 교체해줘도 믿고 쓸 수 있을지 모를 상황에 단순 부품수리라니...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소비자를 경시하는 성의없고 무책임한 태도로 생각됩니다.
일개 소비자가 무슨 조치를 하든 기업입장에서는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는
자신감처럼 느껴지더군요..
기업의 보다 성의 있는 태도와 도의적 책임까지 인정하는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관련 사항을 파일로 첨부하였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해당업체 냉장고의 하자로 화재가 날뻔하셨다니 놀라셨으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 수리가 불가(화재위험으로 사용이 불가할경우 )능할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비 계산식은 "(사용연수/사용 가능 횟수) * 구입가"이고, 냉장고의 사용 가능 횟수는 7년이며, 연수는 월할 계산 합니다. 음식물 배상에 대해서는 강제할수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와 잘 조율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91 자동차 우제훈 2011-11-28
2490 통신 전지혜 2011-11-28
2484 생활용품 임병선 2011-11-28
2482 기타 오태규 2011-11-28
2480 통신 나성순 2011-11-28
2478 통신 최유진 2011-11-28
2466 기타 윤지현 2011-11-28
2465 금융 김영미 2011-11-28
2464 기타 박미라 2011-11-28
2452 통신 박상아 2011-11-28
2448 기타 황지훈 2011-11-28
2446 생활용품 안ㅎㅖ림 2011-11-28
2445 통신 조정화 2011-11-28
2444 유통 신은진 2011-11-28
2443 통신 전혜지 2011-11-28
2442 기타 이영주 2011-11-28
2441 통신 하정아 2011-11-28
2440 통신 김효정 2011-11-28
2439 통신 나성순 2011-11-28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