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기계이상으로 2달넘게 수차례 AS다님 환불조치 반복 연락없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기계이상으로 2달넘게 수차례 AS다님 환불조치 반복 연락없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정
  • 조회수 : 768회
  • 작성일 : 12-11-20 18:13:14

본문

상대처 담당자 : 강변테크노마트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삼성디엠테크 박현우 CS프로 02-3424-6903

휴대폰 전화 수신은 거의 안들어오며 케치콜로 해서 문자로 <통화불가>로 하여 들어옵니다. 전화 발신, 문자, 카톡도 안되는 경우 생기고있으며, 통화불가 캐치콜도 요즘에는 거의 안들어옵니다. (상대방이 저한테 전화하면 신호는 가는데 제 핸드폰은 먹통입니다)
지역, 시간 무관하게 발생하며 사무실에서 저와 같은 기종과 다른 기종의 같은 통신사 핸드폰은 전혀 아무런 이상없이 사용되며 계속 AS를 가고 2달 넘게 수차례 다니면서 도저히 안되서 환불요구했습니다.
KT플라자, 삼성서비스센터, KT통신사 모두 수차례 방문, 통화 하였습니다.

-. 8월 중순 핸드폰 구입, 한달되기전 휴대전화 통화품질 이상 발견하여 9월에 서비스센터 방문 AS받음
-. KT기사 사무실 방문 신호세기 체크하여 통화품질에는 이상없다는 판명받음
-.AS 후 개선되지 않아 방문했을때 KT기사가 와서 체크 했다는 말을 듣고 기사가 잘못만져놨다며 설정 재변경하면서 기계 AS받음
-. 이후 같은 증상으로 재방문했을때 기계 체크 후 유심칩 불량 문제일 수 있으니 KT플라자에 가서 유심칩을 바꾸라하여 다음날 방문하여 바꿈
-. 유심칩으로 해결안되어 재방문.일주일후 메인보드 바꿀테니 연락 후 다시오라는 요청받음
-. 메인보드 교체 후에도 증상 지속
-. 이후에 수차례 계속 방문하였으나 본인은 할만큼 다했다면서 기계이상아니라는 말만 반복하였고 이에 환불해달라며 항의하자 KT통신에서 통화품질 현장점검 확인서를 접수하면 해주겠다하여 접수
-. 접수후에 말이 바뀌어 환불이 쉬운게 아니라며 회의를 한후에 연락준다하고서 일주일이 지나도 없어 전화했더니 본인들이 KT와 나와서 현장테스트를 다시하겠다며 날짜를 다시잡고 연락준다며 연락없는지 일주일이 지났고 계속 제가 전화를 하지만 바쁘다 연락갈꺼다 라는 말만 반복되고 있습니다.

규정상 한달이내 기계이상접수나 3번이상 같은 증상으로 방문시 환불해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3달을 수차례 AS받았으며 지금까지 연락도없이 환불조취를 안취하고있습니다.
본인들 바쁘다는 핑계로 확인서 접수만 하면 환불해주겠다 했으면서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른 소리만 하고, 연락도 제가 계속 할뿐 먼저 연락을 주지도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773 기타 강현진 2011-11-15
772 기타 추해정 2011-11-15
771 기타 김혜진 2011-11-15
770 기타 윤유미 2011-11-15
769 기타 김애림 2011-11-15
768 통신 김은경 2011-11-15
767 생활용품 최현정 2011-11-15
766 기타 한정수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