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TV파브 A/S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TV파브 A/S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순영
  • 조회수 : 743회
  • 작성일 : 12-07-05 15:23:24

본문

제가 2006년5원에 삼성TV파브 LN40R71BD모델를 3,000,000원주고  구매했고 
2012년 6월기준으로 6년1개월 사용중입니다.

$ 2010년도 5월쯤에 TV액정화면을 299,000원을 주고 A/S받고

$ 2012년도  3월달쯤  보드교환 136,500원을 주고 또 A/S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처음에 A/S받았던 액정화면이 또 같은 문제로 A/S를 받아야 하는 사항이 된겁니다.

6년 사이에 3번이나 고장이 난겁니다.

$ 삼성전자 서비스로 A/S문의 결과

지금은  TV액정화면 부품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삼서전자서비스에서는 부품보유기간이 7년인데

6년1개월 사용  85,7%  잔존가 14.3%로  계산해서  440,000원상담 금액을 보상해 준다고 하는겁니다.

A/S받은 비용도 환불해 달라고  말했던이 2012년도 올해 받았던 금액만 보상해 준다고 하는겁니다.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 ??????

제가 생각했은데  2010년 5월  299,000원
                        2012년 3월  136,500원 
부품 보유 잔존가                  440,000원  이렇게 보상해 준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TV금액은 평균 1,000,000원이 넘습니다.  우리집 한달 생활비가 50만원이상 들어갑니다.

A/S을 2번받고 이젠 부품이 없다고 하면  저희는 어떻합니다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 입니다. 부품보유기간이내 (품질보증기간이 경과한) tv등의 전자제품의 수리용 부품이 없는 경우 보상기준은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구입가격)요구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