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기사가 인원체크를안하고 사람을 버려두고출발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속버스기사가 인원체크를안하고 사람을 버려두고출발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길수
  • 조회수 : 444회
  • 작성일 : 12-09-06 16:21:00

본문

지난28일 대구에서 인천항공발 2:20분리무진을탓는데 중간휴게소에서

인원체크도하지않고 출발을해버려서 여자친구가울면서 전화가왔네요

그때 유럽여해을목적으로 비행기시간이 앞당겨져서 급히출발하는거였습니다

도중에휴게소에서 화장실을갔는데 그사이버스가 출발을해버렸네요

다행이좋은분을만나서 인천공항잘도착해서 짐도찾고하였지만

맘이풀리질않네요 저도 그날6시경 버스터미널까지 택시타고가서 기사에게전화를해서

사람을내려놓고 가면어쩌냐고따지긴했지만 맘이안풀리네요

여자친구도물론이고요 그날 결제한 버스비용및 택시비용 그리고 여자친구의 심적 충격에대

한보상을 받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여자친구분이 해당공항으로 향하는 버스승차중 잠시 휴게소에 들린후 미처 승차하지 못한상태로 버스가 출발하여 매우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 기준에 따르면,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운송 불이행의 경우 운임환급 및 운임의 10% 배상이 가능합니다. 해당버스업체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