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 AS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오플램 냄비 AS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라
  • 조회수 : 2,473회
  • 작성일 : 12-04-03 12:27:24

본문

제가 정확희 1년 1개월전 CJ O쇼핑에서 네오플램 냄비를 한세트 구입을 했어요
광고에서 아무리써도 벗겨짐없이 넘침없이 눌러붙음없이 음식이 아주 잘 된다고 허위광고를 아주
잘하더군요
그런데 그런 허위 광고를 하며 아직 냄비를 팔아먹고 있더군요
사은품으로 준 후라이팬은 식용유를 아무리 들어부어도 계란이 완전 다 눌러붙어 싱크대 구석
어딘가에 쳐 박은지 오래구요
뭐 공짜로 사은품이니하고...
그런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은냄비 2개가 문제네요
하지만 제가 주부이지만 저희 친정이 코앞에 있어 저희 가족은 항상 친정에서 저녁을 먹어요
그래서 저흰 냄비를 그리 많이 사용을 하지도 않죠
그런데 연두색 냄비는 바닥이 완전 벋겨져 지금은 쓸수가 없네요
그래서 AS센터에 문의를 하니 구매한 홈쇼핑으로 문의를 하라네요
그래서 카드사에 전화를 해 해당 홈쇼핑으로 문의를 다시 했죠
AS센터인지 홈쇼핑인지 몰라도 연락이 와서는 저희 냄비상태는 확인도 안하고는
무조건 오래되어서 교환도 AS도 안된다네요
가격이 얼마안하는 냄비 저야 버리면 그만이지만
한명의 소비자로써 계속되는 허위광고들 보면 너무 화가나네요
제가 저희 냄비상태를 보고 AS되는건지 안되는건지 판단하는것이 AS가 아닙니까?
뿐만아니라 제가 그 냄비 까져서 환경호르몬이 나왔을텐데
그 냄비같지 않은 불량 따위를 잘못 사서 이게 무슨 꼴인지
무이자 10개월에 산거 같은데 무이자 끝나고 3개월 지나니 버리게 되었네요
이 황당한 ....
그런 사기꾼같은 회사에서 다시 교환해 준다고 해도 다시는 그 회사 냄비는 쓰기 싫으네요
이게바로  홈쇼핑 허위광고라는군요
다 괜찮은데 제것만 그런건지.... 그럼 더더욱 불량이 아닌가요?
정말 저는 환불환불환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냄비세트 사용하시면서 광고와 달리 조리시 바닥이 벗겨지는 현상이 일어나서 현재는 사용을 못하고 계시다니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2384 통신 김민아 2011-11-28
2383 digital 김은정 2011-11-28
2382 통신 장진 2011-11-28
2381 통신 김민영 2011-11-28
2380 기타 김해나 2011-11-27
2379 통신 하지훈 2011-11-27
2378 통신 김재광 2011-11-27
2377 생활용품 이민영 2011-11-27
2375 자동차 권성주 2011-11-27
2374 digital 김민철 2011-11-27
2373 기타 정성은 2011-11-27
2370 자동차 이종수 2011-11-27
2369 유통 정진호 2011-11-27
2363 식음료 박은미 2011-11-27
2362 통신 이선미 2011-11-27
2361 digital 임은송 2011-11-27
2360 통신 이양준 2011-11-27
2359 생활용품 이마리 2011-11-27
2351 digital 임주영 2011-11-27
2348 통신 울지않는호랑이 2011-11-27
2343 식음료 강별라 2011-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