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날을 통하여 소액결제가 나도 모르게 계속되고있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진
  • 조회수 : 502회
  • 작성일 : 12-08-20 16:31:57

본문

http://www.bobofile.co.kr
이곳에서 계속 소액결제로 본인도 모르게 계속 돈16,500원을 빼내고 있었습니다.
싸이트 상담전화 1600-4860 전화를 해도 계속 연결이 안됩니다.
다날쪽으로는 지급정지를 요청했지만 다날 쪽 상담원은 수요일까지 환불을 얘기할수있는 전화번호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무슨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소액결제가 되면 통보라도 해주면 알수있어 금방 대응이 되겠지만 휴대폰요금이 많이 나와 상세정보를
확인해보니 다날 소액결제로 지금까지 계속 나가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가 없도록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