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46960에 대한 업체의 의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번호 46960에 대한 업체의 의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철웅
  • 조회수 : 802회
  • 작성일 : 12-06-11 18:31:10

본문

오후 5시경 KT에서 전화가 와서 녹취를 들려주면서(전화상으로 잘 들리지 않았지만) 고객이 이사를 한다면서 인터넷전화와 전화를 해지해달라고 요청을 했었고(인터넷해지 요청이 없었다고 함), 인터넷해지 요청이 없었기기에 고객의 잘못이며 회사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사를 하면 인터넷이나 인터넷전화가 다 해지 되는 줄 알았고, 인터넷을 신청하면서 별도의 일반전화가 없었습니다. 인터넷전화와 전화를 해지해달라는 것은 인터넷과 그에 딸린 인터넷전화로 봐야합니다. 이사를 하면서 전화와 인터넷을 놓고 갈리는 만무하잖아요?
더군다나 부산에서 홀로 올라와 원룸에 살면서...
오늘부로 인터넷 해지를 한다네요...
저와 KT는 서로 상반되는 주장을 할 수 밖에 없으므로 소비자센터에서 녹취된 것을 확인해보시고 결정 내려 주세요
또한 백퍼센트 소비자 잘못이라면 이 내용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이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철웅-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2914 통신 박동운 2011-12-01
2912 생활용품 이해숙 2011-12-01
2911 기타 김정길 2011-12-01
2910 기타 이정운 2011-12-01
2909 기타 이은경 2011-12-01
2908 기타 조가연 2011-12-01
2907 digital 박홍귀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