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보드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보드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윤
  • 조회수 : 1,506회
  • 작성일 : 12-03-23 17:59:46

본문

SK 베가레이서 스마트폰 사용자입니다.

핸드폰 산지 1달정도 되었습니다. 2주째정도에 갑자기 "전화개통이 안 된 상태"가 되어 SK대리점에 가서

재부팅 여러번 하니, 갑자기 정상상태가 되더군요. 그리고 한 2주쯤 지난 지금 전원이 켜지지를 않아서

SKY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보드가 깨졌다고 합니다. 외부충격에 의한 보드 파손이라고 진단을 내리더군요. 근데 실수로 라도 떨어뜨리거

나, 밟거나 한 적이 없습니다. 기사분께 만약 외부충격이 심하게 가해졌으면 핸드폰 외부에 어떤 흠집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외관은 깨끗하다고 인정하시더군요. 어찌되었던 본인입장에서는 외부충격

에 의한 보드파손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고 합니다.

하도 억울해서 집에 와서 인터넷을 뒤져 보니, 제 같은 입장의 고객이 많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제품의 내구성이 안 좋아서, 약간의 충격에도 보드가 깨진다고 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안 그렇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동일한 증상의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그 많은 사람들이 본인 과실을 숨기기 위해서 이렇게 온라상에 글을 올리는 걸까요?

단말기 가격이 잘은 몰라도 60만원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가의 제품을 판매하면서 A/S를 이렇게 하시다니..

무상보증기간 1년동안 뭐가 무상인지도 궁금하군요.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약정이 29개월 남았습니다. 그리고 심한 외부충격을 가한 적도 없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불편불만사항을 올리기는 난생 처음입니다. 제가 뭐라도 잘 못 했으면, 당연히 대가를 지불해야 겠지요.

하지만 이게 뭡니까? 전원이 안 켜져서 서비스센터 갔더니, 보드 깨졌다 하고, 소비자과실이니 무상수리는 안 된다 하고,

한 달밖에 사용 안 했는데, 60만원 날렸네요.

억울해서 했던 말, 또 하고, 그러고 있네요. 제가...

A/S센터 가서는 너무 황당해서 우선은 수긍하고 왔지만, 집에 와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원만한 해결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54 기타 김유진 2011-12-06
3942 기타 조성진 2011-12-06
3933 digital 전정화 2011-12-06
3931 식음료 강명진 2011-12-06
3929 통신 이상현 2011-12-06
3922 기타 고석현 2011-12-06
3921 생활가전 이경옥 2011-12-06
3920 유통 강창현 2011-12-06
3919 기타 안서연 2011-12-06
3918 기타

처리

답변 ~
박혜선 2011-12-06
3917 유통 정진호 2011-12-06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