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말 무책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말 무책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호
  • 조회수 : 645회
  • 작성일 : 12-08-17 13:44:09

본문

2010년 11월에 비데와 공기청정기를 렌탈했습니다.
2달에 한번씩 코디가 와서 점검 및 필터교체를 합니다.
그런데 점검서비스가 너무 성의없고 지저분하게 해놓고 가서 2012년 4월에 담당코디를
교체해달라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또 6월달에도 똑같은 코디가 와서 성의없이
일처리를 해놓고 갔네요. 그래서 또 전화해서 김 미경팀장한테 강력하게 요구를 했습니다.
8월달에도 같은 코디가 오면 제품을 반환을 하고 반환때 드는 비용 못내겠다고 했습니다.
김 미경팀장이 알았다고 하고 자기가 꼭 책임지고 다른 코디를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8월달에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코디가 와서 전화를 했더니 다른곳으로 이동을 했다고
새로운 팀장이 인수인계를 받지못했다고 합니다. 죄송하다고 다음에는 다른코디를 보내겠다고
합니다. 너무 무책임하고 또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되고 고쳐지는 점이 없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김 미경팀장이라는 사람이 책임지기로 약속했으니까 반환접수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오기를 김 미경팀장이 그런약속한적 없다고 해서 반환접수를 취소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 미경팀장 전화번호를 알아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는 그런약속을 한적은 없고
단지 코디를 책임지고 다른코디를 보내드리겠다고 했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다른코디로 책임지고
보내준다는 약속은 어떻게 된거냐고 그리고 똑같은 코디가 왔는데 어떻게 책임 질거냐고 물었더니
본사와 연락을 해서 오늘 오전중으로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는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고객센터는 책임회피하고 팀장이라는 사람은 무책임하고 담당코디는 성의없고 말도 안통하고
약속도 안지키는 웅진코웨이를 고발합니다. 어디다 하소연 할때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업체에서 렌탈중인 공기청정기의 관리도 엉망이고 담당자도 불친절하여 담당자 교체요청을 하셨는데 처리는 하지않고 반환한다고 하니까 책임회피하고 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필터 교체 및 A/S 지연시에는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요금 감액을 요구할 수 있으며, 재발하는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으로 관리소홀로 인한 문제이므로 사업체의 귀책으로 인한 취소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3070 기타 강민규 2011-12-01
3069 digital 스머프 2011-12-01
3068 기타 김하나 2011-12-01
3063 통신 박상수 2011-12-01
3059 통신 우희현 2011-12-01
3058 통신 최시영 2011-12-01
3054 통신 유소미 2011-12-01
3052 통신 이은영 2011-12-01
3051 유통 이성아 2011-12-01
3050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9 유통 이성아 2011-12-01
3048 통신 배동욱 2011-12-01
3044 기타 이영신 2011-12-01
3043 통신 이희영 2011-12-01
3042 통신 한선희 2011-12-01
3041 생활용품 정재원 2011-12-01
3040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1
3039 자동차 박영인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