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이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e편한이사 ] e편한이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수민
  • 조회수 : 1,387회
  • 작성일 : 13-03-19 15:57:03

본문

안녕하세요.

e편한이사 고발하고자 글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사를 위해 계약을 하고 계약금을 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미쳐 물어보지 못한 것이 있어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평일과 주말이 이사 비용이 얼마나 차이가 나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자세히 말도 해주지 않고 제가 물어본거와는 계속 다른 답변을 하다가 귀찮다는 듯이 말하면서 제가 말하고 있는 도중에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뒤에 계속 전화를 했는데 안받다가 3~4번 만에 겨우 받더라구요

그러면서 그건 계약한 담당자 한테 물어보라고 본인들은 본사라고 모른다더군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계속 그쪽 언성도 높아지고 제 언성도 높아지고 결국엔 높은 사람 바꾸라고 했더니 본인데 대표라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대표가 그런식으로 일을 합니까.

그러면서 계속 화내시면서 전화 통화 하기 싫다며 제가 그럼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니까 신고하라고 그냥 끊어버리네요.

이런 업체가 아직 존재한다는거 자체가 불쾌하고 모든 사람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바라는건 저에게 전화해서 진심으로 미안했다며 사과 한마디 하는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이사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상담서비스 관련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5 기타 안소예 2011-12-10
4584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10
4583 생활용품 이명재 2011-12-10
4582 기타 조형래 2011-12-10
4581 기타 박지선 2011-12-10
4562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4560 식음료 이해원 2011-12-09
4556 식음료 김병준 2011-12-09
4547 기타 이경달 2011-12-09
4546 유통 심수경 2011-12-09
4545 식음료 류병영 2011-12-09
4544 통신 최정은 2011-12-09
4543 기타 김재휘 2011-12-09
4540 통신 김태형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