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구에 대한 크림의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크림 ] 환불요구에 대한 크림의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화
  • 조회수 : 2,232회
  • 작성일 : 25-09-18 14:20:48

본문

1. 개요
9월 4일 (주)크림에서 133만 5,500원을 결재하고 스톤아일랜드 오리털패딩을 구매함
9월 11일 제품을 배송 받았으나 택배상자는 물에 젖어있었고 누군가 그 젖은 박스 위에 비닐을 덧씌어놓은 상태였음
같은날 오후 2시 15분경 크림 고객센터에 관련 내용으로 불만을 접수함
9월 12일 크림 고객센터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택배사에 문의해본 결과 배송과정에서 택배상자가 오염되었던 사실이 확인 되었다며 택배상자 개봉하지말고 그대로 두면 회수 진행하여 확인해보겠다고 함
9월 15일 문제제품 회수해 감
9월 17일 크림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택배상자가 젖은건 맞지만 자체검수 결과 제품에는 문제가 없으니 입어도 된다고 함
오리털 패딩이 젖은 박스에 5일 이상 있었는데 이걸 어떻게 입을수 있냐며 환불을 요구 했지만 크림측에서 무시하고 해당 제품을 박스만 바꿔서 다시 발송함
9월 18일 크림 고객센터에 다시한번 제품에 대한 환불을 요구 하였으나 본인들의 정책에 의해 환불은 어렵다는 말만 반복 하였고, 문제제품에 대해 제대로 검수한 것이 맞는지 검수 내역을 요청 하였으나 유선상으로는 답변이 어렵다며 대답을 회피함

2. 불만사항
문제제품의 경우 5일 이상 젖은 박스에 담겨 있었고, 제품 수령 당시에도 물이 떨어질 정도로 젖어있었는데 크림측에서는 검수결과 외관상 이상이 없다는 이유로 환불이 어렵다는 답변을 하고있습니다.

3. 요청사항
오리털패딩은 외관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리털패딩은 오리털의 품질이 제품의 핵심적인 가치로써 오리털의 경우 습기에 노출되면 악취나 곰팡이가 발생하고 오리털의 변형으로 보온력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에 제품에 대한 환불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86 식음료 이승현 2011-12-01
2978 생활가전 정진희 2011-12-01
2976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1
2975 생활가전 염준섭 2011-12-01
2974 기타 혜령 2011-12-01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