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월드컵 상암 홈플러스 위생상태 불량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월드컵 상암 홈플러스 위생상태 불량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빛나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8-28 15:30:06

본문

서울 월드컵 상암 홈플러스 푸트코드 를 자주 애용하는 시민입니다.

일요일날 (8월26일)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가 있는날이라서 3 4 시쯤에 사람이 무지 많았습니다.

상암홈플러스내 2층 푸드코트 "마구스" 였나 "마고스" 였나 라고 하는 베스킨라빈스 옆에 있는

까페에서 "왕대박 팥빙수"를 시켰는데 (앞에테이블에서도 상당히 많은사람들이 먹고있었음)

아가씨랑 아줌마 둘만 일해서

거기 아줌마분이 사람이 많아서 바빠서 그런지 몰라도 (팥빙수 그릇이 모잘랏었음)

수거된 남이먹던 팥빙수 그릇을 씻지않고 걸레같은 완전 더러운 행주로

그냥 물에 행구기만 하더니

거기다가 다시 얼음을 담는거에요 ㅡㅡ 아나 .. 정말 더러워서.. 행주도 얼마나 그렇게 씻어댓으면

흰 행주인지 걸레인지  팥 색깔마냥 씨꺼멓고.. 그걸로 딱기만하고

그 그릇에 다시 팥빙수 담고..

나원..너무 더러워서 홈플러스 고객센타 찾아갔더니 15명이나 기다리래서

걍 나와서 전화유선상으로만 고객센타 전화해서 예기는 했습니다.

근데 조취가 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는데 (아무런 조취가 없을꺼라 생각해여 여기다가 글씀..)

일회용그릇으로 바꾸던지.. 위생상태 점검을 다시 해보던지...

아 정말 .. 개인업체 겠지만서도.. 더러워서 홈플러스 이미지까지 먹칠하네요

거기 일하던 아줌마한테 뭐라고 한마디 했더니 얼굴 완전 구겨져서 째려보기만 하고

그때서야 아가씨가 더이상손님안받을께요 하면서 밀린설거지 하던데..

진짜 그렇게 장사좀 하지 말라고..

자기들 엄마아빠 딸내미들이 먹는건데.. 그사람들한테도

걸레로 딱은 그릇에다 밥줄껴냐고.. 모라고좀 대신 해주세요.. ㅡㅡ

아오 더러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페의 먹다남은 팥빙수통을 대충 걸레로 닦아 재사용 하고있다니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40 통신 김남주 2011-12-16
5539 기타 김옥길 2011-12-16
5538 생활가전 변영옥 2011-12-16
5537 생활가전 변영옥 2011-12-16
5536 기타 고영임 2011-12-16
5535 통신 김용태 2011-12-16
5532 통신 이영심 2011-12-16
5531 기타 송채현 2011-12-16
5530 통신 박영희 2011-12-16
5528 통신 남춘우 2011-12-16
5526 기타 소비자 2011-12-16
5525 기타 원종형 2011-12-16
5523 기타 김태동 2011-12-16
5518 통신 이소진 2011-12-16
5517 기타 김혜림 2011-12-16
5516 통신 박재영 2011-12-16
5515 기타 김승민 2011-12-16
5514 기타 권욱재 2011-12-16
5513 digital 김미선 2011-12-16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