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옷을 보내놓고도 연락을 받지 않고 반품도 불가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옷을 보내놓고도 연락을 받지 않고 반품도 불가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선
  • 조회수 : 818회
  • 작성일 : 12-11-22 14:29:17

본문

원피스를 구입했는데 카라에 마감이 엉망이고 카라 중간에 단추가 달려있지 않고 삐뚤게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쇼핑몰에서는 단추탈착 및 바느질 상태, 비대칭, 마감등에 따른 사유는 불량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교환, 반품이 불가능하다고 적어 놓았습니다.

글씨도 작아서 주문 할 때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상품 받으니 동봉된 종이에 교환, 반품이 불가라고 써있어서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니 저런 글이 작게 써있네요.

거기다 저는 후기를 다 읽어보았지만 좋은 내용 뿐이어서 믿고 구입했는데 그것도 관리자가 소비자가 등록한 후기를 자신들이 선택해서 올려 놓은 거였습니다.

제가 불량이라는 글과 사진을 찍어 올렸지만 관리자 확인 후 등록이 된다고 창이 뜨더니...다른 글들은 다 등록이 되었지만 제 글은 등록이 되지 않는걸 보고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또한 반품을 위해 쇼핑몰에 전화를 4차례 하였지만 통화중이고 전화를 받지 않으며 저한테도 따로 연락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듯 불량 사유임에도 자신들이 불량이 아니라며 교환, 반품을 하지 않고 상품평을 자기들이 조작하는거나 다름없는데 법적으로 제재를 하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2 유통 이은선 2011-11-23
1831 생활용품 정재학 2011-11-23
1830 기타 정욱 2011-11-23
1829 생활용품

처리

배송
남보람 2011-11-23
1827 기타 윤상범 2011-11-23
1826 통신 김종철 2011-11-23
1825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23
1824 기타 김은하 2011-11-23
1823 기타 김희숙 2011-11-23
1819 기타 김은아 2011-11-23
1818 기타 이영숙 2011-11-23
1814 기타 김나나 2011-11-23
1810 통신 윤혜숙 2011-11-23
1806 생활가전 김윤리 2011-11-23
1802 생활용품 애둘맘 2011-11-23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