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싸우나남성출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싸우나남성출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희자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2-10-29 16:01:52

본문

싸우나하던중시설물관리가있다하여일단마무리할때까지만봐달라고여탕직원에거부탁하였건만바로남자분으이들어와당황스러워항의하니나온줄알았다며무성의하게대답하더군요..더화가나는건대충씻고나와탈의실에서옷도입기도전에또다시남자분이들어와노래한쪽으로피신에서옷을입고항의를하자못봤다고모르쇠하더군요..카운터에내려와담당자를불러달라하자퇴근했단말로일축해버리더군요..여자로써수치심과치욕스러움을떨칠수가없네요..며칠이지나도그쪽관게자로부터미안하단사과전화한통없네요..별일아니라고생각하는싸우나관계자을어떵해하면경각심을심어줄지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우나에서 시설관리 있다고하여 마무리하던중 남자직원이 들어오는등 불쾌한일을 겪으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태도에 화가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219 생활용품 박민호 2011-12-02
3218 digital 유정란 2011-12-02
3217 통신 박은영 2011-12-02
3216 생활가전 심규형 2011-12-02
3215 기타 이은솔 2011-12-02
3214 기타 송미정 2011-12-02
3212 유통 나금연 2011-12-02
3209 생활가전 홍국성 2011-12-02
3208 유통 홍선경 2011-12-02
3205 digital 장우석 2011-12-02
3204 통신 신화정 2011-12-02
3199 기타 지지연 2011-12-02
3191 식음료 임지영 2011-12-02
3188 유통 강창현 2011-12-02
3177 자동차 이승인 2011-12-02
3173 기타 지지연 2011-12-02
3171 기타 김영근 2011-12-02
3164 유통 노혜진 2011-12-02
3163 기타 류순아 2011-12-02
3162 기타 윤기정 2011-12-02
3161 생활가전 추희매 2011-12-02
3160 통신 박우철 2011-12-02
3157 통신 황호성 2011-12-02
3156 기타 배혜옥 2011-12-02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