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를 해지 불이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를 해지 불이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소희
  • 조회수 : 1,175회
  • 작성일 : 12-10-11 13:48:20

본문

6월 20일 3년 약정이 끝나길래 다른 통신사로 바꾸고 7월 2일에 상담원 연결해서 해지한다고 연락을 했는데 기계를 반납하여야 한대서 그렇게 하기로하고 수거하실 분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문자도 전화도 오지 않고 석달이 흐른후에 그것이 끝나지않고 통신비만 쌓이고 있었어요.
설치할 때는 그렇게 득달같이 오더니 해지하겠다니까 차일 피일 안오고 기계가 반납이 되어야 해지된다면서 이런 저런 문자가 경고문 없이 석달이 지나도록 가만히 있어놓고 모든 피해는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그렇치 않아도 유플러스 해지할려면 힘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설마 했더니 정말 웃기군요.
그리고 전화 받는 직원마다 대처하는 능력이 다다르고 이제서야 기계를 받지도 않고선 해지 인증이 된다고 뭐 8월부터 제도가 바뀠다나 하면서....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해지를 요청합니다.라는 단어를 쓰지않았다고 해지가 않되다나? 말도 안되는 소리만하고 정말 유플러스라는 대기업이 이렇게 황당한 서비스로 일처리를 하는 줄 몰랐습니다.
통신사는 여러번 바뀔수 있는 건데 이러면 누가 다시 이 통신사를 쓰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1927 통신 조정화 2011-11-23
1926 기타 주니 2011-11-23
1925 기타 주니 2011-11-23
1924 식음료 임성숙 2011-11-23
1923 생활용품 권기칭 2011-11-23
1915 digital 한효주 2011-11-23
1912 기타 홍창희 2011-11-23
1911 기타 김성길 2011-11-23
1909 기타 박경숙 2011-11-23
1907 기타

처리

**
주니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