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레보 회사 게이트맨 디지탈도어 제품판매 후 책임을 지지 않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레보 회사 게이트맨 디지탈도어 제품판매 후 책임을 지지 않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용
  • 조회수 : 502회
  • 작성일 : 12-10-11 13:47:10

본문

올해 현관문의 디지탈 도어락을 바꾸면서 교통카드를 등록해 사용 있는 제품인 V100을 설치했습니다.<BR>헌데 얼마전 알았는데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보안상 헛점이 있어 이제는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BR>그럼 기존에 제품에 들어있는 2개만을 가지고 가족들이 써야해서 어이가 없는 경우가 생긴거죠.<BR>그래서 게이트맨 AS센터에 연락을 해서 확인했더니(담당자 김** 1544-3232) 그것 때문에 9월 30일까지는 스마트키를 추가로 2개로 증정하는 행사를 했다고 하고 지금은 행사가 끝나서 안된다고 하네요. 말이 참 웃기지 않나요? 행사라니요. 사과를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제품 광고에 문제가 있으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는데 행사기간에만 추가로 증정하고 이제는 돈주고 사쓰라네요. 제품 광고에는 가지고 있는 교통카드를 사용 할수 있다고 해서 제품을 홍보하고서는 이제는 우리제품 잘못이 아니라고 발뺌하네요. 상담사가 말하기를 행사기간을 6월 부터 9월까지 넉넉히 주었다고 하네요. 그것을 소비자가 홈페이지에 들어오지 않는 이상 어찌 아나요.<BR>참 나쁜회사입니다. 조치 취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교통카드로 사용가능한 해당디지털도어록을 설치하셨는데 이제와 교통카드사용이 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1946 기타 임만섭 2011-11-24
1943 통신

처리

해지
이영우 2011-11-24
1942 기타 황보영 2011-11-24
1941 생활용품 송경단 2011-11-24
1940 기타 이유나 2011-11-24
1939 기타 김경호 2011-11-24
1938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7 기타 전현미 2011-11-24
1936 식음료 써쿄 2011-11-24
1934 기타 이제헌 2011-11-23
1931 통신 양효진 2011-11-23
1930 기타 고은옥 2011-11-23
1929 기타 김선미 2011-11-23
1928 기타 서주원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