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몬학습지 해약에 무리한 환불수수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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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선희
- 조회수 : 326회
- 작성일 : 12-07-26 0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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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학습지를 하고 있으나 종합적으로 맞지 않는다 판단되어 지난 7월 23일 지국으로 해약을 요구하였으나 10일 이전 해지는 소비자에게 손해가 없지만 그 날짜가 지났다는 이유로 선생에 대한 수수료와 업무상의 관리라는 명목하에 40%의 환불수수료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8월 교재비는 이미 카드 결제로 자동 청구가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7월25일 본사에 전화했으나 본사규정에 해약수수료라는 규정은 없지만 업무상의 관리라는 똑같은 이유로 해당지국으로 책임을 떠 넘기고 그 이후 아무런 조치도 안되고 있습니다.
수수료란...어떠한 일에 대한 댓가로 지불하는 것이지 아무런 혜택도 받지 않은 소비자에게 그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은 억지라 생각되며 이에 따른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8월 교재비는 이미 카드 결제로 자동 청구가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7월25일 본사에 전화했으나 본사규정에 해약수수료라는 규정은 없지만 업무상의 관리라는 똑같은 이유로 해당지국으로 책임을 떠 넘기고 그 이후 아무런 조치도 안되고 있습니다.
수수료란...어떠한 일에 대한 댓가로 지불하는 것이지 아무런 혜택도 받지 않은 소비자에게 그 책임을 떠 넘기는 것은 억지라 생각되며 이에 따른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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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비자 사정으로 인하여 학습지 구독계약을 중도 해지하는 경우 미경과 계약기간 구독료의 10%를 위약금으로 지급하고, 사은품을 지급받았다면 제품에 손상이 없는 경우는 반환하고 제품이 훼손된 경우는 사업체의 매입가를 배상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