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칠성 설중매 마시고 죽을뻔 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 칠성 설중매 마시고 죽을뻔 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대환
  • 조회수 : 1,499회
  • 작성일 : 12-12-13 18:14:09

본문

롯데 칠성 설중매 이거 한잔 마시고 정말 지인들과 끔찍한 경험을 했습니다.
지인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족발에 술한잔 하려고 따서 한잔 마셨는데 맛이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내용물을 보니 뭔가 둥둥 떠다니더군요. 뚜껑을보니 이상한 이물질이...

그리곤 곧 복통이 일어나고 사나흘을 설사하며 고생했습니다.  저 뿐만 아니고 지인들중 이 술을 마신 사람은 모두 같은증상이었습니다.

일도 못하고 병원가서 진단받고 치료받고 나니 이 회사 괘씸해서 전화했더니. 새걸로 바꿔 준답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또 죽으라고요?? 라 했더니 그냥 웃네요.

일 못하고 고통받은것도 억울한데 이런 대우 까지 받으니 정말 글 안올릴수가 없네요. 

롯데 칠성 설중매.  이 술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