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안마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안마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경
  • 조회수 : 1,303회
  • 작성일 : 12-11-22 15:29:49

본문

올해 3월 시댁에 선물로 보낸 200만원대의 안마의자가 사용 5개월 만에 고장이 났습니다
벌써 as라니,,정말 찝찝했지만 어쩔수 없이 신청을 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었고 재차 전화를하여 재신청을 했고 일주일내로 기사가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몇번이나 연락시도를 한것이어서 당연히 as가 끝났을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기사는 전화한통화 와서
오겠단 약속만 했을뿐 시댁으로 방문치 않았다 했습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다시 전화를 해서 다시 재신청을 했고 그 후로 2개월이 흐른듯 합니다
시댁에 선물로 사드린 안마의자가 자꾸 말썽을 일으켜 괜히 시부모님께 눈치도 보여 as 잘받았냔 질문도 못 드렸는데
아뿔사
시어머님께서 안마의자 언제 고쳐줄거냐고 물으십니다
아직도 as 기사는 오지 않았답니다
이번주 초 다시 전화해서 판매자 한테 이야기를 했고 알아서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