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옷을 보내놓고도 연락을 받지 않고 반품도 불가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옷을 보내놓고도 연락을 받지 않고 반품도 불가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선
  • 조회수 : 875회
  • 작성일 : 12-11-22 14:29:17

본문

원피스를 구입했는데 카라에 마감이 엉망이고 카라 중간에 단추가 달려있지 않고 삐뚤게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쇼핑몰에서는 단추탈착 및 바느질 상태, 비대칭, 마감등에 따른 사유는 불량사유가 되지 않는다며 교환, 반품이 불가능하다고 적어 놓았습니다.

글씨도 작아서 주문 할 때는 보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상품 받으니 동봉된 종이에 교환, 반품이 불가라고 써있어서 싸이트에 들어가서 보니 저런 글이 작게 써있네요.

거기다 저는 후기를 다 읽어보았지만 좋은 내용 뿐이어서 믿고 구입했는데 그것도 관리자가 소비자가 등록한 후기를 자신들이 선택해서 올려 놓은 거였습니다.

제가 불량이라는 글과 사진을 찍어 올렸지만 관리자 확인 후 등록이 된다고 창이 뜨더니...다른 글들은 다 등록이 되었지만 제 글은 등록이 되지 않는걸 보고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또한 반품을 위해 쇼핑몰에 전화를 4차례 하였지만 통화중이고 전화를 받지 않으며 저한테도 따로 연락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듯 불량 사유임에도 자신들이 불량이 아니라며 교환, 반품을 하지 않고 상품평을 자기들이 조작하는거나 다름없는데 법적으로 제재를 하지 않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홈페이지 및 사이트의 관리 및 감독은 관리자의 단독권한으로 만약 사업체에서 본인의 게시 글을 삭제하였거나 자동탈퇴등의 조치를 하였을 경우 부당하다고 주장하기는 어려우며 규제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52 기타 전지혜 2011-11-24
2051 통신 강명주 2011-11-24
2048 생활용품 한지희 2011-11-24
2043 기타 현우상 2011-11-24
2036 기타 김경훈 2011-11-24
2035 생활용품 김성희 2011-11-24
2028 기타 주재황 2011-11-24
2027 기타 최철원 2011-11-24
2023 생활용품 서형석 2011-11-24
2019 기타 성수영 2011-11-24
2016 생활용품 김영호 2011-11-24
2013 생활가전 김상섭 2011-11-24
2011 식음료 김훈표 2011-11-24
2010 기타 이현경 2011-11-24
2006 기타 김혜연 2011-11-24
2004 기타 장윤경 2011-11-24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