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원이 욕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담원이 욕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난영
  • 조회수 : 651회
  • 작성일 : 12-11-20 20:14:07

본문

아이피카소브러쉬라는 미용제품파는 사이트에서 속눈썹 두개를 샀는대

속눈썹 붙이는 풀을 미니글루라고 하는대 미니글루가 하나밖에 안온거에요

두개를 샀으니 두개를 주는게 당연한건대

저번에 시켰을때는 두개왔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하니 저번에 착오가있어서 준것같다고  한사람당 하나만 준다는겁니다   

그러면 홈페이지에다 표기를 해야지 맞지않습니까  소비자들 희롱하는것도아니고

친구랑 나눠가지려고 두개샀는대 미니글루를 하나만주면  말이안되지않습니까

자기네들이 미니글루 하나만 보내기에는 택배비가 아까워서 그런말을 하는거 같습니다.

 사진보시다시피  구매하시는 모든회원님들께 1회용 미니글루 추가증정이라고 써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상 두개로 되있잖아요  자기네들 말이 많으면 한사람당 하나면 사진상 두개로 되있는거는 소비자

를 희롱하고 사기성이있습니다.

제가 상담원하고 전화를 하면서 막 따지니까 상담원이


그 전화를 끊고  담당자라는  남자분이 전화가오더니"  XX 전화하지마 !!!!!! 다시는 전화하지마라 "

소리를 질러서 저도 사람인지라 "지금 뭐라시는거에여?!!"  이러니  "고객님 언성을 낮춰주세요 통화내용이

녹음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고 끊엇어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신고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속눈썹두개를 구입하셨는데 붙일때 필요한 미니글루를 추가로 1개더 보내준다고 해놓고는 약속을 지키지도 않고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01 금융 최은진 2011-11-23
1798 생활용품 정구은 2011-11-23
1797 통신 변지환 2011-11-23
1796 digital 송동휘 2011-11-23
1794 자동차 이선행 2011-11-23
1787 기타 김은주 2011-11-23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