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옵티머스뷰 불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옵티머스뷰 불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현
  • 조회수 : 374회
  • 작성일 : 12-09-03 15:52:22

본문

LG옵티머스뷰 구입일 7월 30일경
구입후 터치불량, 전화가 오면 터치가 않되어 받지고 못하고
전화할일이 생겨 걸려면 터치가 되지 않아 아무일도 못하게 합니다.
불량한번 없이 잘 사용하던 핸드폰 분실로 생각지도 않은 핸드폰 구입하게 되었지요
구입할 당시 대리점측에 제가 영업 비슷한 일을 하기때문에 핸드폰은 생명이다.
불량 잘 나지 않는 핸드폰으로 추천을 해달라 했더니 겔럭시S3보다 LG옵티머스뷰가
불량이 덜하다며 추천하였습니다.
제가 10여년전 LG019번호 쓸적 핸드폰 고장으로 얼마 쓰지도 못하고 일도 제대로 못하게
하여 LG는 별로라고 했더니 옛날하고 다르다며 대리점측에서 적극 추천하였습니다.
물론 선택은 제가 했지만요
그후 잦은 터치 불량과 걸지도 받지도 못하게 만든 옵티머스뷰~~
서비스센터 A/S맡겼지만 담당 동탄서비스센터 이학용엔지니어 별다른 문제점 찾지 못했다며
그냥 보냈습니다.
서비스다녀온 이후 지난주 금요일까지 계속 이런 현상을 일으켰고 제가 일을 하느라
자주 서비스센터에 못맡긴 잘못도 있지만 서비스센터측 하는말 구입후 2주 지났기 때문에
교환 힘들고 같은 고장으로 3번 수리를 받아야지만 교환 가능합니다.
그럼~~처음 맡겼을때 불량 잡아 수리하면 이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았을 일을 지난주 금요일
업무차 사람만나러 경기도 하남 같다 핸드폰 되지 않아 몇시간 헤맸습니다.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게 하는 핸드폰,,,
서비스센터 측 오늘 전화와서 하는말 담당 과장이라는 사람이 메인보드교체해주겠답니다.
자기네들이 나한테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 관행을 베푸는 것처럼~~
제가 구입후 몇달 지나 이런일 생겼으면 말도 않하겠습니다.
구입후 몇일 지나서부터 계속 불량을 일으킨 핸드폰~~소비자가 봉입니까?
내돈냏고 제대로 된 물건 구입못하고 수리해서 쓸바에 왜 비싼 핸드폰 구입하겠습니까?
대리점측은 해지도 않해주겠답니다.
이런 일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제가 왜 핸드폰 구입후 고장난폰을 수리해 가면서 사용해야 합니까?
2주는 지났지만 이런 문제점이 생겼을때문 교환이나 환불 해주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