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 쿡티비 가입 유료 프로그램 상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올레 쿡티비 가입 유료 프로그램 상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안나
  • 조회수 : 425회
  • 작성일 : 12-08-15 11:51:37

본문

7월중 오빠가 쿡티비 프로그램 중 유료영화도 시청가능한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월정액 상품(월 9,000원)에 가입했다고 들었습니다.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월정액(9,000원) 상품으로 유료영화든 무료영화든 모두 시청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가족들은 가입했다는 말만 들었고, 가입자인 엄마에게는 핸드폰 문자로 "영화 무제한 즐기기"상품에 가입하셨다는 1건의 메세지만 받았으며 가입상품에 대한 그 어떤 안내 프로그램 책자나 설명글은 따로 받지도 오지도 않았습니다.

상품명 그대로 영화 무제한 즐기기란 것에 가족들은 이미 월정액으로 가입신청을 하였기에 유료영화든 무료든 시청을 하였고, 쿡티비 요금 고지서가 나와 확인해보니 월 2만원 가량 나오던 것이 5만원 정도의 금액이 청구가 되었으며, 그안에는 유료영화 시청에 대한 요금청구와 영화무제한 즐기기 월정액 상품에 대한 요금청구가 따로 되어있었습니다.

쿡티비를 들어가서 일부러 그 상품을 찾아 가입경로를 알아보니 리모컨으로 '확인" 버튼만 누르면 가입이 가능한 것이었고, 가입 후 시청안내에 대한 절차나 소개글은 따로 없없습니다.
쿡티비 KT올레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상담원 말은 "영화 무제한 즐기기" 카테고리란이 따로 있으며 그 카테고리를 통해 들어가서 시청하여야만 무료이며, 그 카테고리를 통하지않은 외에 영화시청은 모두 유료라는 것이었습니다. (상담원이 말한 그 카테고리조차 첫화면에 보이지도 않았습니다)

위의 글 그대로 가입경로부터 그간의 정황을 상담원분에게 설명 드렸고, 그러면 도대체 가입한 상품에 대한 프로그램 안내책자라던가 시청방법에 대한 설명은 왜 없었냐는 말에 원래 그런것에 대한 설명은 따로 없으며 그게 쿡티비 KT올레사의 방침이라는 답변만 돌아왔고 상품 프로그램 시청 방법 문의는 100번으로 전화하면 된다는 말뿐이었습니다.

누구나 혹 할만한 그럴듯한 '프로그램 타이틀"을 내걸어 가입만 시켜놓고, 그에 대한 어떤 안내도 설명도 없이 돈만 받으면 된다는 이런 사기성 유료 프로그램을 팔아먹는 KT올레 쿡티비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통신사 유료프로그램의 고객에게 제대로 안내되지 않아 발생한 이용요금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1244 기타 이재진 2011-11-18
1243 digital 한재용 2011-11-18
1240 생활용품 오리진 2011-11-18
1238 기타 김지혜 2011-11-18
1235 기타 박명진 2011-11-18
1232 통신 김남운 2011-11-18
1230 통신 남지수(남혜순) 2011-11-18
122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5 기타 장현지 2011-11-18
1224 digital 이희임 2011-11-18
1223 통신 차영완 2011-11-18
1222 기타 이인경 2011-11-18
1221 통신 조환묵 2011-11-18
1218 통신 김희진 2011-11-17
1216 digital

처리중

아이폰 4s
이혁수 2011-11-17
1215 생활용품 민선홍 2011-11-17
1213 digital 강보영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