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대 VAPE ] 응대 중 위협적인 태도, 잘못된 상황에 걸맞지 않는 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혁
  • 조회수 : 1,171회
  • 작성일 : 25-09-18 14:04:12

본문

전자담배 as처리 진행 후 물건 회수 중 부품 하나를 누락하여 주시려 했습니다.

전 물건을 맡길 당시 해당 부품까지 같이 맡겼고, 이에 항변하니 노려보며 가게 규정 상 부품을 증정하진 않는다, CCTV확인 후 연락 하겠다 라는 답변만을 받았습니다.

이에 확인하실 동안 기계 사용은 어쩌냐 물어보니 당연히 구매하셔야죠 라는 답을 받았고 가게 쪽에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왜 제가 손해를 봐여하는지에 관해 항변하니 규정 상 안된다 라는 말만을 반복하기에 뒤돌아 나왔습니다.

저 역시 근무하는 사람이기에 업무 도중 시간을 빼서 나왔고, 해당 상황으로 제 하루의 기분을 망쳐 업무를 보냄에도 효율이 떨어지는 등 단순 부품 하나로 인해 이렇게해야 하나 자괴감이 듭니다.
적절한 보상은 바라지 않고, 해당 직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요구 합니다.
제가 말하면 본인은 잘못 없다, 노려 보며 말할 상황에 마주하고 싶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3385 기타 채지숙 2011-12-04
3383 통신 심정원 2011-12-04
3380 유통 임환진 2011-12-04
3372 digital 조현정 2011-12-04
3363 기타 정소희 2011-12-04
3362 생활용품 김선주 2011-12-04
3361 통신 전병철 2011-12-04
3360 기타 정소희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