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불훼손+서비스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불훼손+서비스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용
  • 조회수 : 788회
  • 작성일 : 13-03-09 13:49:37

본문

작 봄에 지난 겨울 입은 코트를 맞겼습니다. 1~2개월 후 물건을 찾았죠.
계절옷이기에 비닐도 떼지 않고, 옷장에 잘 보관했고, 다시 겨울이되서 옷을 꺼냈습니다.
그런데 직경 10~15센티의 누런 반점이 두개나 있더군요. 옷도 전체적으로 생삭이 탁하고...
그래서 세탁소에 찾아갔더니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번 찾아갔는데 물건이 어디있는지 몰라요...
나중에 찾았는데 본인들 잘못이 아니라하더군요. 아마도 문의한 날이 6개월하고 3일지나서 법적책임이 없다고 여겨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지역 세탁 담당자분에게 여쭤봐라 했더니 소비자소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대뜸그러다군요. 그래서 아니..회사가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대화할 생각을 안갔냐고, 세탁 담당자 연결해달라고했더니 나중에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1주일 후 연락화서는 대뜸 6개월이 조금 지나서 책임이 없다는 얘기부터 하더군요. 정중하게 10번정도 요청했더니... 결국은... 그 때 당황해서 일단 물건부터 보시고 양심적으로 살펴달라했더니 물건보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2개월 후 연락이 없어서 제가 다시 찾아갔더니 또 물건이 어디있느지도 모르더군요.
그리고 본사 홈피를 통해 소비자센터에 연락했더니 연락이 왔는데 대뜸 4~5만원권 무료세탁권을 줄테니 그냥 덥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풀문제는 아닌듯싶다고했더니 대뜸 소발센터에 고발하라하더군요. 물건을 찾아보니 누런 반점을 약화시켰더군요. ㅎㅎ 그 사이 찍힌 날짜 확보했고, 증거물 약화시켜놓고... 책임 지기 어려우니 그리나오는 듯합니다. 지금 사진은 오늘 찾은 상태이고, 매우 많이 약화시켜놓은 상태입니다.
이전 상태 사진도 없고 증명할 자료가 없는 걸알고 그리러는 것 같은데 이건 아니지 싶어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36 통신 백승재 2011-12-04
3333 자동차 김형중 2011-12-04
3329 생활용품 조종원 2011-12-04
3328 통신 이호중 2011-12-04
3327 생활용품 피해자 2011-12-04
3326 생활용품 최원용 2011-12-04
3325 통신 문선영 2011-12-04
3324 금융 조성영 2011-12-04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