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호
  • 조회수 : 1,784회
  • 작성일 : 11-12-02 20:33:58

본문

서울에서 80만원정도 하는 식탁을 경동 택배 이용해서

평택까지 배송 받았습니다.. 받은날이 집이 이사하는 날이라서

바뻐서 겹겹이 포장된 박스에서 겉에만 확인하고 이상없다고 사인을 했습니다..

2일 후 이삿짐 정리가 끝나고 포장 다 뜯어보니깐 대리석이 두동강 나있었습니다..

대리석이 쉽게 깨지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이렇게 두동강이 날수가 있습니까?

이미 인수인계 사인을 해서 지금 너무 억을합니다..

삼촌이 가구점 하는데 직접 확인하고 택배 붙인거라 보낼 당시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식탁의 대리석이 파손되어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사는 택배 표준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운송에 적합 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에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택배사는 운송물의 수탁 및 운송 등에 있어서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상법 제135조 (손해배상)에 따라 운송물 파손에 대한 손해배상책임이 있으며 따라서, 택배 표준약관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택배 운송 중 훼손된 때 수선이 가능한 경우에는 무상 수리 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운송장에 '파손면책'이 기재되어 있다면 소비자도 일부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수리비 내지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파손된 기계를 감가한 대금에서 과실 책임을 분담하여 배상액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131 유통 드샤르에 조수영 2026-04-09
1501130 생활용품 샤르드 이순향 2026-04-09
1501129 기타 크린토피아 박선영 2026-04-09
1501128 자동차 빌려타렌트카 송경리 2026-04-09
1501127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수민 2026-04-09
1501126 유통 토스 쇼핑 서진주 2026-04-09
1501125 유통 Sk스토어 장창국 2026-04-09
1501124 기타 배달의민족 김현진 2026-04-09
1501123 생활용품 욕실듀얼분사 이범규 2026-04-09
1501122 기타 골드링 홍수진 2026-04-09
15011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9
1501120 유통 쿠팡 판매자 : 2MO 이다경 2026-04-09
1501119 유통 쿠팡 이현진 2026-04-09
1501118 생활가전 삼천리 도시가스 정진미 2026-04-09
1501117 유통 쿠팡 이다경 2026-04-09
1501116 통신 Pelonix 김흥배 2026-04-09
1501115 기타 잇카 하이패스 김보승 2026-04-09
150111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훈 2026-04-09
1501113 기타 유트브 옷방송 이유정 2026-04-09
1501112 통신 주식회사에이치스카이 송진경 2026-04-09
1501111 생활용품 샤르드건 해결 임송현 2026-04-09
1501110 기타 노블리 결혼정보회사 남현우 2026-04-09
1501109 유통 seduxx running 이지석 2026-04-09
1501108 기타 (주)케스코 창호 육성인 2026-04-09
1501107 서비스 스피킹 맥스 탁성환 2026-04-09
1501106 기타 더 뉴폼 정선희 2026-04-09
1501105 기타 쿠팡의 동서가구 김규정 2026-04-09
1501104 기타 GS더프레시포항양덕 최진수 2026-04-09
1501103 유통 그램원 문상욱 2026-04-09
1501102 통신 LG헬로비전 나관균 2026-04-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