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일간 고객의 제품 방치한 한진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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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일간 고객의 제품 방치한 한진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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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민선
  • 조회수 : 1,249회
  • 작성일 : 12-12-15 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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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번호 3009 3863 8766 조회하시면 최초에 제 제품이 언제 한진택배로 넘어갔는지 확인되실거예요. 3일에 회사에 입금을 했고 5일 포항터미널 입고, 20:24분 대전터미널 입고, 6일 9:08분 노원 터미널입고...글을 쓰는 오늘은 12월 15일입니다. 전 아직까지 제품 수령이 되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눈이와서 이삼일 지연되나보다 기다렸고, 제품회사(한일의료기)와 통화하고 환불을 요청했으나 제품회수가 안되었고, 택배사랑 통화했으니 보내줄거라 해서 또 기다렸고, 12일 마침내 배송지연의 이유를 확인했는데,(010-6343-6244 소장통화) 122-52번지로 회사에서 오기재하여 한진택배에서 방치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참 어이가 없었어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핸드폰 통화가 안되는것도 아닌데...그 며칠을 제가 다 조회하는동안 한진에선 주소확인 전화 한통화도 없었네요. 제가 통화안했음 그물건은 아직도 한진의 사무실 구석에서 방치되고있었겠죠. 중요한것은 그 다음부터인데요, 그래도 추운겨울 애쓰시는분들한테 화내지않으려고 다 확인하고 12월 13 5:21분 소장님과 최후 통화시 14일엔 꼭 도착하도록 해주신다 하셨습니다.  어제도 결국 오지않았고, 오늘 12시가 다 되도록 전화도 없고 도착도 안하고...고객이 참 우스운 회사인지...제 핸폰 안받으셔서 집전화로 또전화했는데 소장님은 본인 잘못아니라 하시고 택배사사정만 저한테 이해시키시고...하루이틀이여야 이해를 하는거지. 5일날 최초 입고된 제품이 15일까지 깜깜 무소식. 소장님이 저한테 택배사이해못한다 화내시고 끈더니 정재훈 기사란 분이 제 집전화로 연락주시고...자긴 전화할 시간 없고 잘못없다하시고 제가 화낸다고 제품을 못갔다 주겠고 제품회사(한일의료기)로 반송할테니 알아서 하라고 끈으시네요. 품장기방치, 서비스완전 엉망. 적반하장입니다.이걸 어떻게 처리할 수 있나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김선우님의 댓글

김선우 작성일

허위배송에 배째라 입니다. 허위배송 사례가 무궁무진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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