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안마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안마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경
  • 조회수 : 1,319회
  • 작성일 : 12-11-22 15:29:49

본문

올해 3월 시댁에 선물로 보낸 200만원대의 안마의자가 사용 5개월 만에 고장이 났습니다
벌써 as라니,,정말 찝찝했지만 어쩔수 없이 신청을 했습니다
일주일이 다 되어도  연락이 없었고 재차 전화를하여 재신청을 했고 일주일내로 기사가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몇번이나 연락시도를 한것이어서 당연히 as가 끝났을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기사는 전화한통화 와서
오겠단 약속만 했을뿐 시댁으로 방문치 않았다 했습니다
너무 화가났지만 다시 전화를 해서 다시 재신청을 했고 그 후로 2개월이 흐른듯 합니다
시댁에 선물로 사드린 안마의자가 자꾸 말썽을 일으켜 괜히 시부모님께 눈치도 보여 as 잘받았냔 질문도 못 드렸는데
아뿔사
시어머님께서 안마의자 언제 고쳐줄거냐고 물으십니다
아직도 as 기사는 오지 않았답니다
이번주 초 다시 전화해서 판매자 한테 이야기를 했고 알아서 처리해 달라고 했는데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