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에 하자가 있는데도 환불이 안된다는 쇼핑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에 하자가 있는데도 환불이 안된다는 쇼핑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준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12-07-07 02:34:17

본문

*론 이라는 쇼핑몰에서 리복 펌프 퓨리 회핑을 샀었는데요. 상황을 설명드리자면 일단 해외구매사이트라 신발을 일주일? 정도를 기다렸다가 받았는데요.

딱 받고나서 신어보고 택을 뗐습니다. 리복 정품택이 붙어있는게 아니라 구매한 쇼핑몰 자체택이 붙어있더라고요.

그래서 떼고 나서 신고 집앞 슈퍼에 잠깐 나갔습니다. 그래서 뭐좀 사고 돌아오는길에 다들 아시다시피 퓨리에는 펌프 기능이있잖습니까? 그래서 꾹꾹 눌러봤는데 왼쪽은 잘되는데 오른쪽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쇼핑몰에 당장전화해서 제품에 하자가있는데 이게 어떻게된거냐~ 하니까 몰랐다고 일단 보내달라고 구하기어려운 물품이니 교환은 어렵고 환불을 해주겠다~ 하길래 보내줬습니다.

근데 보내고 난뒤에 전화가 오더니 "받았는데 택도 떼어져있고 굽이조금닳은것같네요 일단 신으셨기때문에 안될것 같습니다" 하면서 환불이고 교환이고 안된다는겁니다... 그래서 일단다시보내달라고 했죠.

근데 생각해보니 일단 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제가다시 어디 되팔기도 어려운상황이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해서 그럼 환불이고 뭐고 하자가 있는건 어떻게 할거냐 하니깐 자기네들도 어떻게 해줄 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라고요.. 수선도 자기네쪽에서 제품을 봤을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면서 그냥 무조건 죄송하다고 해드릴 수 있는게 없다고 ㅠ 전 황당해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

 

이런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운동화의 하자로 반품을 보내셨는데 업체에서 착화를 하여 환불이 안된다 하니 난감하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화를 하신 신발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품 초기불량여부는 심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6270 생활가전 김기덕 2011-12-21
6268 기타 이주미 2011-12-21
6265 생활용품 김효경 2011-12-21
6264 통신 최승욱 2011-12-21
6258 식음료 이세환 2011-12-21
6255 통신 정명수 2011-12-21
6253 통신 홍종원 2011-12-21
6250 통신 정해남 2011-12-21
6248 기타 양승희 2011-12-21
6244 기타 최민상 2011-12-21
6235 기타 신지은 2011-12-21
6234 기타 이지희 2011-12-21
6233 digital 이영진 2011-12-21
6232 digital 이영진 2011-12-21
6231 기타 김용성 2011-12-21
6230 유통 김대원 2011-12-21
6223 기타 배경빈 2011-12-20
6221 기타 장원식 2011-12-20
6220 기타 배경빈 2011-12-20
6219 통신 황형욱 2011-12-20
6216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